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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오프 시즌 학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브릿 롭슨이 오프시즌 NBA 팀들의 오프시즌 움직임을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했습니다. 현재 노스웨스트 디비전과 사우스웨스트 디비전 팀들의 등급이 나와 있습니다. 기사 중에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관련 부분만 발췌해서 해석해봤습니다. 노스웨스트 디비전의 다른 팀들의 학점을 보시려면 여기 클릭 사우스웨스트 디비전의 다른 팀들의 학점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 A- 잘 한 일은 무엇인가? 케빈 듀란트와 연장계약 "르브론이 어디로 갈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로 오프시즌이 뜨거웠지만, 케빈 듀란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오클라호마 시티와 5년 86mil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면서 겸손하게 그의 스몰마켓 팀에 대한 충성심을 서약했다. 선더처럼 알.. 더보기
미국 농구 대표팀 예비 앤트리에 뽑힌 듀란트, 그린, 웨스트브룩 며칠 전에 발표된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 예비 엔트리 15명 명단에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트리오 케빈 듀란트, 제프 그린,러셀 웨스트브룩이 모두 포함되었습니다. 케빈 듀란트 같은 경우는 다음 달 터키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는 미국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간판스타이자 주 득점원입니다. 이미 며칠 전 자체 청백전에서도 경기 최다인 28득점을 기록하면서 그 위력을 과시한 바 있지요. 안드레 이궈달라, 루디 게이, 대니 그레인저 등과 경쟁을 해야하는데, 뭐 듀란트는 최종 앤트리 확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하는 대표팀은 지난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팀에 비해서 좀 부실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이른바 "리딤팀" 멤버들이 이번 대회에는 거의 대부분 불참하기.. 더보기
카일 위버 방출될 듯 소식의 출처는 알럽앤비에이 카페의 드래프트닉님, 그리고 ESPN의 데일리 선더 입니다.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가드 카일 위버가 8월 되기 전에 팀에서 방출될 것이란 내용입니다. 오클라호마가 이미 같은 포지션에 로얄 아이비를 영입하면서 위버의 방출은 예상이 된 것이었습니다만, 이제 굳어지는 분위기네요. 위버같은 경우는 참 운이 않좋은 케이스입니다. 수비가 좋고, 2번이면서 보조리딩을 해줄 수 있는 기본을 갖춘 선수로 꾸준하게 발전만 했다면 좋은 롤 플레이어가 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한창 경기를 뛰면서 발전해야할 시기에 부상을 당했죠. 그 와중에 위버의 자리는 점점 좁아졌습니다. 선더는 백업 포인트 가드로 에릭 메이너를 영입했고, 드래프트에서는 위버와 같은 포지션인 제임스 하든을 뽑았죠. 트레이드로 영입된.. 더보기
[OKC]로얄 아이비 영입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가 베테랑 가드 로얄 아이비를 영입했습니다. 포인트 가드 치고는 6-4 좋은 신장에 여러 포지션 소화가 가능하고 수비가 좋은, 샘 프레스티 입맛에 딱 맞는 영입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필라델피아 시절에 좋은 수비를 보여줬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텍사스 대학 출신으로 듀란트와 동문이군요. 대학시절에도 두차례 Big 12 컨퍼런스 수비팀에 뽑힌 경력이 있는데 역시 수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선더에서는 웨스트브룩 - 메이너의 뒤를 이어 3번째 포인트 가드로 나서게 되겠군요. 여러모로 지난 시즌 케빈 올리가 수행했던 역할을 그대로 이어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일 위버의 자리가 위태로워졌군요. 밑에 기사는 로얄 아이비 영입에 관한 오클라호만 기사 번역입니다.(원문 보러가기) Oklaho.. 더보기
[OKC]다음 시즌이 기대되는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SI.com의 크리스 매닉스의 기사를 해석해봤습니다. 기사를 통해서 크리스 매닉스는 현재 미국국가대표 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케빈 듀란트, 제프 그린, 러셀 웨스트브룩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고, 오프 시즌동안 약점을 메운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다음 시즌도 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 클릭 영어 실력이 모자른 관계로 해석에는 오역과 의역이 난무합니다. 이상하다 싶은 부분은 원문 참조하시고, 지적해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Thunder meet needs in offseason, build around budding Big Three 익숙한 장면이다. 오클라호마 시티 연습장에서 종종 봤던 장면들이 되풀이 되고 있다. 코트의 한쪽에서는 선더 포워드 케빈 듀란트가 어.. 더보기
[OKC]무릎 수술을 받은 닉 칼리슨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맏형 닉 칼리슨이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닉은 바로 재활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큰 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닉 칼리슨은 팀에서 궃은 일을 도맡아 해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선더 팬들의 애정도 각별하고요. 재활 빨리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다시 코트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선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닉 칼리슨 수술에 관한 기사 발췌해서 해석해봤습니다. Collison undergoes successful surgery May 12th, 2010 수요일, 선더는 포워드 닉 칼리슨이 오른쪽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닉 칼리슨은 바로 재활을 시작했으며 여름 후반기쯤 오프시즌 워크 아웃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칼리슨이 고.. 더보기
라타비어스 윌리엄스(Latavious Willims) 라타비어스 윌리엄스는 드래프트닉님 글에서 언급된 선수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D리그에서 뛰었는데요. 샘 프레스티가 D리그 드래프트에서 뽑아서 한시즌 동안 지켜봤다고 하죠. 6-8 파워 포워드 인데요. 흔히 말하는 언더사이즈 야수 타입의 파워포워드 인 것 같습니다. 드래프트닉님 소스에 의하면 2라운드 51번 픽으로 뽑을 가능성이 있답니다. 올해 D리그 성적은 평균 20.5분 출전 7.7득점 7.7 리바운드 0.77 블록슛을 기록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11.3득점 8.0리바운드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네요. 선더 홈페이지에 관련 기사가 있어서 해석해봤습니다. (원문은 요리로) Latavious Williams: From Finals To NBA Draft? by Matthew Br.. 더보기
History provides this warning to Thunder: Success can be fleeting 관련 기사 : History provides this warning to Thunder: Success can be fleeting SI.COM의 프랭크 휴즈의 글. 내용을 대충 보면, 이번 시즌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가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앞으로 장미빛 미래만이 펼쳐질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많다. 란 내용이다. 예전에 해석했던 ESPN 글과 비스무리한 내용의 글이다. 예를 1997년 워싱턴 블리츠로 든 것도 비슷하고. 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역시 가장 코앞에 닥친 문제는 젊은 선수들의 재계약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를 어떻게 적절하게 대처할 것이냐가 될 것 같다. 드래프트를 통한 리빌딩을 한 팀이기 때문에 겪을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문제다. 당장 케빈 듀란트와 제프 그린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