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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정리 중..[3] 언제 끝날지 모르는 서재 정리.. 이번 달 월급으로 LP 수납장을 구입했다. 방에서 뒹굴고 있던 LP들과 부피가 커서 수납장에 맞지 않던 CD들 수납. LP 수납장을 어디에 놓을까 고민을 했는데CD 수납장과는 도저히 어울리지 않아서 결국 CD 수납장을 옮기기로 했다.기왕 옮기는거 깔맞춤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CD장 세개를 모두 이동시켜서 자리를 다시 잡았다. CD를 모두 꺼내고, 수납장 옮기고, 다시 CD 정리하고..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었지만, 정리된 모습을 보니 뭔가 뿌듯하다. 더보기
턴테이블 슬립 매트와 음반 구입 간만에 외출. 목적지는 마포의 도프 레코드올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도프 레코드 되겠다. 향수를 자극하는 곳. 오늘은 도프 레코드에서 무엇을 질렀을까? 건즈 앤 로지즈 턴테이블 슬립 메트. 도프레코드 인스타에 이게 떴을 때, 바로 저거다 싶었다.심심한 나의 턴테이블을 멋지게 장식해줄 녀석은. 바로 너구나.턴테이블 매트는 2장 한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니까 위에 사진은 매트 한장의 앞 뒷면이 아니라 각각 한장) 짜~짠. 옷을 갈아 입었다. 역시 간지 하면 건즈 앤 로지즈기존의 메트보다 살짝 얇고 크기도 조금 작다.뭐 판돌리는데는 크게 문제 없겠지. 옷도 갈아입었으니 간만에 "Welcome To The Jungle" 고고 역시 오늘 도프레코드에서 구입한 주다스 프리스트 형님들의 두번째 앨범 "Sad Wi.. 더보기
서재 정리 중..[2] 서재 정리는 언제쯤 끝날 것인가..... 일단 CD장을 하나 더 추가 구입했다. CD 들은 수납 완료. 음악 테이프는 어떻게 수납할 것인가 고민이 컸었는데, 인터넷 서핑 중에 "앤써니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었다. 다이소에서 개당 1000원 하는 칸막이 정리함. 테이프 크기와 꼭 맞는 규격으로 테이프 16개가 들어간다. 정리함 10개 사왔는데 턱도 없이 모자르네. 일단 가요 테입들 수납. 신해철 형님 관련 테입은 한곳에 모음. (공간이 남아서 에메랄드 캐슬 1집과 전람회 테입들로) 서태지와 아이들, 김종서, 시나위..나름 페밀리? 정리함으로 수납하지 못한 팝/락 테입들은 CD장 남는 공간에 임시방편으로.. 이제 남은 것은 바닥에서 이부자리와 함께 굴러다니고 있는 LP들.이번 달 월급 받으면 LP 수납장 .. 더보기
서재 정리 중..[1] 지난 주부터 정리 중인데, 언제쯤 끝날지.... 더보기
강원 락 페스티벌 2019(2019.08.17.) 더보기
2019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2019.08.03.) 더보기
2019. 5. 6. 음반 구입 알라딘 중고 오프라인 매장 신촌점, 일산점에서 구입한 음반들 꽤 오랫동안 위시리스트에 올려놨던 "카우보이 비밥 OST"를 구입해서 기분이 좋다. 더보기
2019.04.22. 음반구입 세컨드스핀에서 주문한 중고 음반들이 도착했다. 4월1일에 주문했으니 3주 정도 걸렸다. 이정도면 무난한 배송이지 세컨드스핀은 음반을 주문하면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주얼케이스 없이 알시디와 부클릿만 보내준다. 무게를 줄이기 위함인듯. 덕분에 공CD 케이스를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하고 CD도 끼워넣어야하고 좀 귀찮다. 하지만 세컨드스핀은 중고음반들 상태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하고, 각종 세일도 많이 해서 자주 이용하는 해외 음반 쇼핑몰이다. "Evangelion"(2009) - Behemoth : "The Satanist"에 이어 두번째로 구매한 베헤모스의 앨범. "Blow My Fuse"(1988) - Kix : 쌍팔년도 글램메탈 킥스의 앨범. 파워발라드 "Don't Close Your Eyes"가 수록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