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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서재 정리 중..[2] 서재 정리는 언제쯤 끝날 것인가..... 일단 CD장을 하나 더 추가 구입했다. CD 들은 수납 완료. 음악 테이프는 어떻게 수납할 것인가 고민이 컸었는데, 인터넷 서핑 중에 "앤써니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었다. 다이소에서 개당 1000원 하는 칸막이 정리함. 테이프 크기와 꼭 맞는 규격으로 테이프 16개가 들어간다. 정리함 10개 사왔는데 턱도 없이 모자르네. 일단 가요 테입들 수납. 신해철 형님 관련 테입은 한곳에 모음. (공간이 남아서 에메랄드 캐슬 1집과 전람회 테입들로) 서태지와 아이들, 김종서, 시나위..나름 페밀리? 정리함으로 수납하지 못한 팝/락 테입들은 CD장 남는 공간에 임시방편으로.. 이제 남은 것은 바닥에서 이부자리와 함께 굴러다니고 있는 LP들.이번 달 월급 받으면 LP 수납장 .. 더보기
서재 정리 중..[1] 지난 주부터 정리 중인데, 언제쯤 끝날지.... 더보기
2018.07.15. 한강 자전거 라이딩 지난 주말에 자전거를 새로 마련했다. 그동안 타던 자전거가 워낙 오래되기도 했고, 관리를 개판으로 해서 상태가 많이 않좋아져서 말이지.하지만 자전거를 사자마자 계속 비가 오고, 라이딩할 상황이 안되어서 애만 태우고 있었는데, 드디어 지난 일요일에 기회가 왔다.신원동에서 출발해서 방화대교 찍고 가양대교 거쳐서 성산대교까지 갔다오는 라이딩 코스. 날이 더워서 힘들었지만 간만에 강바람 맞으면서 라이딩하니 기분이 상쾌했다. 더보기
무지개 # 비 갠 후, 맑은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더보기
2018.06.08. 사전 투표 더보기
레고 이야기 정확하지는 않지만 내가 레고를 처음 접한 것은 국민학교 1학년 때였다.같은 반 친구 집에 놀러갔었는데 그 친구 집에 처음 보는 장난감이 있었다. 어렸을 때 나도 나름 집안에서 "도련님"으로 자랐는지라 장난감은 부족함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친구 집에 있던 그 장난감은 첫눈에 내 맘을 사로 잡았다. 그것이 레고와 나의 첫 만남이었다. 내가 친구 집에서 처음 접했던 레고는 중세의 성과 말탄 기사들, 병사들이 들어있는 .시리즈였는데,최근에 검색을 해보니 아마도 1984년에 나온 아래의 레고 성시리즈인 것 같다. 당시에 성도 엄청나게 크고 복잡해보였는데(친구가 밤새서 만들다가 코피가 났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지금보니 그렇지도 않군.아무튼 친구 집에서 레고를 접학고 문화충격을 겪은 후에 나의 머리 속에는 "레고.. 더보기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2016.05.29. 북한산 진관사 계곡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