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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서재 정리 중..[2]

서재 정리는 언제쯤 끝날 것인가.....


일단 CD장을 하나 더 추가 구입했다. CD 들은 수납 완료. 



음악 테이프는 어떻게 수납할 것인가 고민이 컸었는데, 인터넷 서핑 중에 "앤써니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었다. 

다이소에서 개당 1000원 하는 칸막이 정리함. 

테이프 크기와 꼭 맞는 규격으로 테이프 16개가 들어간다. 

정리함 10개 사왔는데 턱도 없이 모자르네. 

일단 가요 테입들 수납.



신해철 형님 관련 테입은 한곳에 모음. (공간이 남아서 에메랄드 캐슬 1집과 전람회 테입들로)



서태지와 아이들, 김종서, 시나위..나름 페밀리?



정리함으로 수납하지 못한 팝/락 테입들은 CD장 남는 공간에 임시방편으로..



이제 남은 것은 바닥에서 이부자리와 함께 굴러다니고 있는 LP들.

이번 달 월급 받으면 LP 수납장 하나 질러야겠다.



마무리는 드럼치는 현서. 

스타필드 갔다가 현서가 관심을 보여서 한번 쳐보라고 했더니 의외로 진지하다. 

아빠랑 같이 드럼 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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