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고에서 발매한 옵티머스 프라임
현서 혼자 3시간 정도 걸려서 만들었다.
예전에는 팔 하나 정도 만들고 힘들다고 징징거렸는데,
이제는 집중력이 제법 높아졌다.
'사는 이야기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송 카페 레슬리 (0) | 2023.06.18 |
|---|---|
| 창릉천 벚꽃 구경 (0) | 2023.04.02 |
| 말똥 도넛(2023.1.8) (0) | 2023.01.08 |
| 더 퍼스트 슬램덩크(2023.1.6.) (0) | 2023.01.08 |
| 서재 정리 중..[3] (0) | 2019.10.27 |
| 서재 정리 중..[2] (0) | 2019.10.03 |
| 서재 정리 중..[1] (0) | 2019.09.12 |
| 2018.07.15. 한강 자전거 라이딩 (0) | 2018.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