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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이는 빈백에 자리잡고 앉아서 티비 시청. 콕이 曰 : 주말인데 TV에서 재미있는 프로가 없군.>









<"항상 지켜보고 있다." 스토커 놀이 중인 콕이. 콕이의 5:5 가르마를 찾아라.>








보리의 오징어를 먹기 위한 도전, 그 눈물겨운 도전은 영상을 통해서 계속된다







우리집 고양이들의 주말을 보고 있자니, 밴드 "청년실업" 의 "쓸데없이 보냈네" 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난다.



..아, 오늘도 이렇게 재미있게 바쁘게 보냈네

아 오늘도 이렇게 재미있게 쓸데없이 살았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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