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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중고 음반 구입 - 2011.1.15 - 중고음반사이트 시디로프트(http://www.cdloft.co.kr/)에서 중고음반을 몇 장 구입했습니다. 이번에도 80~90년대 락, 메탈 음반이 대부분이네요. 구입 목록을 나열해보면, Stryper - Can't Stop The Rock: The Stryper Collection 1984-1991 Def Leppard - Hysteria Scorpions - Blackout 어떤날 - 1집-1960.1965 (첫번째 재발매) Bon Jovi - Have A Nice Day Bon Jovi - Bounce Bon Jovi - These Days Crimson Glory - Crimson Glory David Lee Roth - Skyscraper David Lee Roth - Eat 'em And .. 더보기
음반 - 엑소더스, 오버킬, 헤븐리 앤스랙스, 메가데스, 슬레이어, 메탈리카의 합동 공연을 우연히 구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밴드들은 스래쉬 메탈이 한창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에 4대천왕,빅 4 등으로 불렸던 밴드들이죠. 그리고 제가 학창시절부터 정말 좋아했던 밴드들이기도 하고요. 간만에 멋진 공연을 보고나니, 음반 지름신이 기웃기웃 하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동안 현서 출산도 있었고, 시험도 있었고, 면접 준비도 있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음반 구입이 뜸했기도 했구요. 그리고 타이밍 좋게 도착한 "멜로딕피아"의 구매 유혹 메일. 그래서 간만에 음반 몇 장 질렀습니다. Overkill - Ironbound 오버킬의 2010년 앨범 "Ironbound" 입니다. 1985년에 결성된 오버킬은 헤비메탈이 완전히 사장되었던 시절에도 꾸준히 스래쉬.. 더보기
음반 구입 - 2010. 5. 3 그동안 이런 저런 일로 음반 구입을 못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화정에 나갔다가 요진 타워에 들려 음반을 두 장 샀다. Ac/DC의 "Back In Black" 앨범과 정인의 첫번째 미니 앨범. 에이시 디시의 백 인 블랙은 뭐하다 인제 샀는지..^^;; 껄껄..이거 정말 좋잖아. 정인의 앨범은..음..원래 시와의 음반을 사러갔다가 없어서 대타로 샀다. 정인의 음색은 좋은데 음악이 좀 취향이 아닌 듯하다. 한번에 감기진 않는다. 요진타워 음반가게 아저씨가 요즘 경기가 너무 않좋아서 조만간 가게 접을 지도 모르겠단 이야길 했다. 쩝. 요즘 힘든 음반점이 이 음반점 뿐일까? 전체적으로 침체인데.. 그래도 그나마 화정에서 구색 갖추고 있는 음반점은 요진타워 음반점이 유일한데, 이것마저 없어지나 싶어서 서글프고 안타.. 더보기
3월 음반 구입 3월에 주문해서 4월에 받았으니 4월 음반 구매라고 해야할까요? 홀홀. 3월에 spun.com에서 이벤트 할 때 구입한 음반들입니다. 50달러 이상 구입시 해외 배송 무료 이벤트였고요. 그동안 위시리스트에 담아놨던 CD로 50달러 맞춰서 주문했습니다. 3월 23일에 주문해서 4월 13일에 받았으니 배송에 대략 3주 걸렸네요. 지난 번 보다는 일주일 정도 더 걸렸습니다. 구입한 음반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면 먼저 Megadeth의 음반 들입니다. 86년에 발매된 "Peace Sells... But Who's Buying?" 과 88년에 발매된 "So Far, So Good... So What!" 입니다. 모두 메가데스의 초창기 앨범들이죠. 이번에 이 두 앨범을 구입하면서 메가데스의 정규 스튜디오 음반을 모두 .. 더보기
Scourge Of Malice - Graveworm 비가 왔습니다. 저는 오늘 초음파 검사를 하러 병원에 갔다왔는데요. 오늘의 드라이빙 뮤직은 그레이브웜의 "Scourge Of Malice" 였습니다. 비가 내려서 약간은 음침하고 우울한 분위기와, 차체에 빗방울이 떨어져 부딛히는 둔탁한 소리,, 오래된 자동차 와이퍼가 끼익끼익 신경긁는 소리들과 그레이브웜의 심포닉하면서도 처절하고 사악한 음악이 제법 잘 어울렸습니다. 솔직히 오줌쌀만큼 무서고 오싹한 분위기였어요. 덜덜 그레이브웜은 멜로딕 블랙메탈로 분류되는 이탈리아 밴드인데요. 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 CD를 산지는 한참 되었어요. 멜로딕피아에서 사우론 뮤직 음반 4500원에 세일할때 싼값에 질렀던 음반이었죠. 그때도 한 15장 넘게 지른 것 같은데, 이런 식의 음반 구입의 단점은 처음 들어서.. 더보기
Unarmed - Helloween 25주년 베스트 앨범 Unarmed - Helloween Andi Deris : Vocals Michael Weikath : Guitars Sascha Gerstner : Guitars Markus Großkopf : Bass Dani Löble : Drums 01. Dr. Stein 02. Future World 03. If I Could Fly 04. Where The Rain Grows 05. The Keeper's Trilogy 06. Eagle Fly Free 07. Perfect Gentleman 08. Forever & One 09. I Want Out 10. Fallen To Pieces 11. A Tale That Wasn't Right 개인적으로 베스트 앨범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뮤지션의 대표곡들을 .. 더보기
해외 온라인 음반몰에서 음반 구입하기 - spun.com 이번엔 spun.com에서 구입한 CD들입니다. 스펀닷컴은 막장버러지님께서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주신 음반사이트 입니다. 제가 해외주문을 처음 한 음반몰이기도 하죠. 새음반과 중고음반을 모두 판매하고 있고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음반들도 비교적 많이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Bargains",나 "Clearance" 항목을 꼼꼼하게 살피면 정말 싼 가격에 득템을 할 수 있죠. 스펀닷컴에서 3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중고음반 15% 할인과 해외배송을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15%할인도 매력적이지만 CD 가격외에 배송비가 부담스럽던 저에게 저 해외배송 무료는 정말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름신 강림. 위시리스트에 올려놨던 중고음반들 신나게 질렀습니다. 스펀에서도 세컨드스핀과 같은 .. 더보기
해외 온라인 음반몰에서 음반 구입하기 - Secondspin.com 저는 음악을 듣고 음반을 모으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보고 이제서야 걸음마 한발 뗀 단계지만 말이죠. 장르를 가려서 들을 정도로 취향이 확실하진 않아서 이것저것 귀에 감기는 음악이 있으면 찾아듣고, 음반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고등학교때 귀에 주구장창 달고 살았던 80~90년대 락, 메탈 음반은 항상 위시 리스트의 맨 꼭대기에 올려져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LA 메탈, 초창기 스래쉬 메탈 음반들이죠.저의 음반 구입 주요 타겟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음반들은 중,고딩때 용돈 아껴서 테입으로 사서 들었던 음반들인데, 이제는 세월이 지나고 늘어지고, 망가져 버려서 더 이상 들을 수 없는 음반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당시 음반들은 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진 않아요. 꽤 예전에 나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