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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음반 몇 장 질렀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처음 지른 CD들이네요.아직 모든 음반들을 자세히 들어보진 못했지만 처음 플레이어에 건 MOT의 음악은 중독성이 아주 강한 것 같습니다. 음울하고 끈적한 분위기가 일품이네요.나머지 음반들도 천천히 들어보고 나중에 감상 같은 것들을 포스팅해봐야겠습니다. ^^MOT : non -linear 1. Cold Blood2. What A Wonderful World3. 카페인4. I Am5. Love Song6. 현기증7. 가장 높은 탑의 노래8. 그러나 불확실성은 더욱더9. 자랑10. 상실11.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12. 날개13. Mixolydian Weather (Hidden Track)웅산 : Yesterday1. 아무말 말아요 (feat. 전제덕)2. I Sing The Blue (f.. 더보기
2007년 한해 구입한 음반 결산 - 2007년 총 구매한 CD 51장(구매 날짜 순)Led Zeppelin - Led Zeppelin 4Alice Cooper - Lace and WhiskeyFireHouse - FirehouseL.A Guns - Hollywood VampiresJudas Priest - Hell Bent for LeatherMetallica - Garage Inc.Ratt -Out of The CellarSepultura - Chaos A.D.Metal Church - The Human FactorIron Maiden - Piece Of MindCeltic Frost - To Mega Therion이승기 - 스페셜 앨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윤미래 - 3번째 앨범At Vance - Only HumanSupre.. 더보기
원래 지름신은 이렇게 갑자기 오는건가 보다.. 쉬는 시간에 유투브에서 뮤직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이런 저런 음악들을 뒤지다가 우연히 Alias의 More Than Words Can Say를 찾게 되었다. Alias는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락 음악을 연주하던 밴드였다. 잔잔한 락발라드들도 인상적이었고. 고 1때 샀던 이 밴드의 테입이 아직도 화곡동에 있을 것인데. 잠시 추억에 빠져있다가 혹시 이 앨범 구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음반사이트들을 뒤지고 다녔다. 결국 상아레코드에서 발견하긴 했는데 품절이네. 아쉬움에 입맛만 다시고 있다가 또 간만에 상아레코드 왔으니 새로 나온 음반이 뭐 있나 볼까 하면서 여기저기 클릭을 했다. 이제 슬슬 지름신이 강림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동안 사려고 찜해두었던 음반들을 돌아보는데..앗..러닝 와일드.. 더보기
CD 구입 포노에 마일리지랑 쿠폰이랑 얼마전에 주문 취소했던 예치금등등이 모여있어서 이참에 CD 몇 장 질렀다. 최근에 신보들이 많이 나와서 사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대충 내가 아는 밴드들의 신보만 꼽아봐도 메가데스, 스콜피언스, 린킨 파크, 카멜롯, 오지 오스본, 본조비, 마를린 맨슨, 드림 씨어터..다 살 수는 없으니..돈 되는데로 4장을 골라서 질렀다. 대충 한 번에서 두번정도 들었는데 첫 인상을 좀 끄적여보자면. 스콜피언스 - Humanity - Hour I 독일을 대표하는 노장그룹. 하지만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새앨범에서도 스콜피언스 특유의 서정성과 나이를 거꾸로 먹는듯한 스트레이트 함을 보여준다. 메가데스 - United Abominations 테크니컬한 연주와 독설가득한 가사가 매력적.. 더보기
CD 구입. 2000년대에 나온 음반 좀 들어보자. 이번엔 멜로딕피아에서 주문.At Vance - Only HumanSupreme Majesty - Elements Of CreationFairyland - The Fall Of An EmpireDragonforce - Inhuman Rampage 더보기
CD 몇 개 구입 중고음반점 먹통에서Metallica - Garage Inc.메탈리카의 블랙음반 이후에 음반들에게는 캐실망을 하여 쓰레기 취급을 하던 때가 있었다. 한창 혈기왕성하던 시절. 지금은 나이가 좀 더 들어서인지 조금은 더 유연해진 것 같다. 블랙음반 이후의 음악들도 이제 용서해줘야하지 않을까?Ratt -Out of The Cellar지금은 완전히 구닥다리 화석이 되어버린 LA 메탈. 머틀리 크루와 더블어 그 양대 산맥이었던 Ratt의 데뷔 앨범. Round And Round는 여전히 흥겹기만하다.Sepultura - Chaos A.D.수 년전에 사고 싶은 음반들을 정리해놓은 노트가 있었다. 그 노트의 가장 처음에 쓰여있던 음반이 바로 세풀투라의 Chaos A.D. 이었다. 그 당시에는 왜 이 앨범이 그렇게 듣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