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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음반 구입과 수집

CD 몇 개 구입

중고음반점 먹통에서

Metallica - Garage Inc.

메탈리카의 블랙음반 이후에 음반들에게는 캐실망을 하여 쓰레기 취급을 하던 때가 있었다. 한창 혈기왕성하던 시절. 지금은 나이가 좀 더 들어서인지 조금은 더 유연해진 것 같다. 블랙음반 이후의 음악들도 이제 용서해줘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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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t -Out of The Cellar

지금은 완전히 구닥다리 화석이 되어버린 LA 메탈. 머틀리 크루와 더블어 그 양대 산맥이었던 Ratt의 데뷔 앨범. Round And Round는 여전히 흥겹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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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Chaos A.D.

수 년전에 사고 싶은 음반들을 정리해놓은 노트가 있었다. 그 노트의 가장 처음에 쓰여있던 음반이 바로 세풀투라의 Chaos A.D. 이었다. 그 당시에는 왜 이 앨범이 그렇게 듣고 싶었던 것일까? 이유야 어쨌든 세풀투라의 질풍노도의 시기인 Arise, Beneath the Remains 을 거치면서 세련미를 더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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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Church - The Human Factor

엮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 의해 스래쉬 메틀계의 3M이라고 해서 메탈리카 메가데스 메탈처치가 같이 불리던 시절도 있었다. 다크 음반을 구하고자 했으나 지금은 구할 수가 없어서 일단은 The Human Factor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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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 레코드에서

Slayer - Show No Mercy

슬레이어의 Show No Mercy 하고 Hell Await를 사려고 먹통에다 찜해놨는데 그새 누가 사갔다. 암튼 이렇다니까. 음반점에서 찍어두고 다음에 와서 사야지하고 생각하면 누군가가 꼭 먼저 집어간다. 결국 상아 레코드에서 제값주고 샀다. 하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는다. Hell Await 도 어딘가에서 구해야할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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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Piece Of Mind

아이언 메이든의 작품들은 뛰어난 명반이 많지만 이번에 선택한 것은 The Trooper가 수록되어 있는 Piece Of Mind 이었다. 스티브 해리스의 미칠듯한 말달리기 베이스와 브루스 딕킨스의 시원한 보컬은 다른 밴드가 흉내낼 수 없는 아이언 메이든만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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