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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Megadeth 음반들 세풀투라 패밀리의 가족 사진에 이어서. 메가데스 패밀리의 가족 사진 한 컷. 윗줄부터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Rust In Peace Countdown To Extinction Youthanasia Hidden Treasures Cryptic Writings Risk The World Needs A Hero Rude Awakening The System Has Failed United Abominations Endgame 역시 지난 달에 메가데스의 "Risk" 앨범을 구입했는데, 이로써 메가데스의 스튜디오 앨범은 "Peace Sells... But Who's B.. 더보기
Sepultura 음반들 지난 달에 세풀투라의 "Morbid Vision" 을 구입했다. 사고 나서 보니, 이 앨범을 구입하면서 막스 카바레라가 보컬로 있던 시절의 세풀투라 스튜디오 앨범을 모두 소장하게 되었다. 기념으로 집에 있는 세풀투라 페밀리 보여서 가족사진 한 컷. 윗줄부터 Morbid Visions Schizophrenia Beneath the Remains Arise Chaos A.D. Roots Blood-Rooted Against Revolusongs Roorback 막스 카바레라가 있던 시절의 세풀투라와 현재 데릭 그린이 보컬을 맞고 있는 세풀투라는 평가가 꽤 갈리는 편이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데스/스래쉬 분위기의 초창기 앨범들을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의도적으로 막스 시절의 세풀투라 음반만 사서 모은 것은 아니었.. 더보기
1월달 음반 구입 "중고음반 세일 합니다" 라든가 "입고 알림 메일입니다" 이런 식의 제목의 메일은 악마의 메일이다. 이런 메일은 열어보지 말고 바로 휴지통으로 직행시켜야한다. 하지만 언제나 열어보게 된다. "살 건 아니고, 뭐가 있나 보기만 하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잠시후 나도 모르게 CD들을 장바구니에 넣게 되고 주문하기를 클릭하게 된다. 그렇게 1월달에 구입한 CD들 중고음반 사이트 에서 구입한 음반들. 이소라 1집, 패닉 1집, 이브 2집 역시 중고음반 사이트 에서 구입한 음반들 뱅크 1집 - 뱅크의 첫번째 음반. 짝사랑의 바이블 "가질 수 없는 너"가 수록되어 있다. Megadeth - Risk : 팬들에게 가장 욕을 많이 들어먹고 있는 메가데스 앨범. "Risk" 에서 구입한 음반들.. 더보기
피그피쉬에서 구입한 중고음반들 며칠전에 중고음반몰 피그피쉬에서 주문했던 CD들이 도착했다. 피그피쉬에서 주문한 CD들에다가 spun에서 주문한 CD까지 더해지면서 갑자기 부자가 된 느낌이다. Spun에서 온 음반들은 주말에 포스팅하고 일단 피그피쉬 음반들부터 포스팅해본다. 이번에 구매한 음반들을 좀 보면. 80~90년대 활동했던 밴드들의 음반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처음 접한 밴드들의 음반도 몇 개 있다. 본 파이어나 액셉트는 고등학교때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정작 음악은 이번에 처음 접하게되었다. R.ef 2집 - 이번 주문에서 유일하게 구입한 가요 음반이다. "마음 속을 걸어가"는 지금 들어도 괜찮다. "찬란한 사랑" 도입부에 이성욱의 절규하는 나레이션은 지금 들어도 손발이 오그라든다. ^^; 성대현도 이 부분이 참 민망했다고 했.. 더보기
간만에 음반 구매 밀린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보니 온라인 중고음반매장 피그피쉬에서 10% 세일한다고 보낸 메일이 눈에 띄었다. 그러고보니 음반질 안한지 꽤 오래되었다. 그래서 뭐가 있나 싶어서 슬슬 둘러보려는 찰나에..메일 하단에 있는 염가음반 모음전에 눈에 들어왔다. 가요 3900원 균일가전, 팝/락 4900원 균일가전. 그래서 한바퀴 둘러본 뒤에 Halford, Sepultura 등등해서 10장 정도 질렀다. 도착하면 간만에 음반 포스팅이나 해야겠네. 아..그리고 11월에 spun에 주문했던 CD들이 오늘 도착했다. 막장버러지님 블로그에다 spun CD 안온다고 댓글달았는데 뻘쭘하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가서 지울까? ^^; 물건너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CD들이 겉모습은 이상이 없다. 지금 한장 한장씩 듣고 있는데 현재까.. 더보기
빅마마 이영현의 솔로앨범 "Take It" Take It - 이영현 01. Ready For Love 02. 미안해, 사랑해서... 03. 눈 먼 사랑 04. 사랑은 늘 눈물로만 끝난다 05. 눈물병 06. One-way Love 07. 체념 지난 달에 GnR 공연 예매와 NBA 리그 패스 결재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덕분에 음반 구매는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가끔 화정에 나갈때 요진 타워에 들려서 한 두장씩 음반을 사는 것이 다다. 가장 최근에 산 음반이 바로 위에 있는 이영현의 솔로앨범. 개인적으로 빅마마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영현 솔로앨범이 나왔단 소식을 듣고 주저하지 않고 샀다. 빅마마를 통해서 보여준 이영현의 실력이야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풍부한 성량과 깔끔한 고음 처리, 슬픈 가사를 표현해내는 탁월한 감정표현. 이번 솔로.. 더보기
음반 구입 - 2009.9.20 중고음반점 해피락에서 세일 중이다. 그래서 바로 지름신 강림. 이번에는 80년대~90년대 메탈 중심으로 질렀다. 덕분에 요즘은 신나게 흥청망청 음악을 듣고 있다. - Sodom : Obsessed By Cruelty / Persecution Mania 합본 크리에이터, 디스트럭션과 함께 독일 스래쉬의 3인방으로 꼽히는 소돔의 1집 "Obsessed By Cruelty" 와 2집 "Persecution Mania" 합본 음반이다. 소돔의 음반은 좀처럼 구하기가 쉽질 않아서 라이브 앨범인 "Marooned Live" 뿐이었는데 우연히 구했다. 1집 2집 합본이지만 1집 "Obsessed By Cruelty" 에는 EP "In the Sign Of Evil"이 합본으로 들어가 있고 2집 "Persecution.. 더보기
음반 구입 - 2009.9.7 루키와 점프볼 9월호를 사러 요진타워 서점에 들렸다가 옆에 있는 음반점에도 들렸습니다. 원래 사려고 했던 음반은 얼마 전에 나온 타루의 새음반이었습니다. 진작에 샀을 음반이고, 수술만 아니었다면 지난 주말에 있었던 타루 공연도 갔었을텐데, 이래저래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음반점에 이 앨범이 없군요. 흠..이러면 난감해지죠. 저는 음반을 살때는 찾는 앨범이 없다고 빈손으로 나가진 않습니다. 원래 사고 싶은 음반이야 무궁무진하니까요. 그래서 예정에 없이 구입한 음반들 입니다. 인디파워 1999 푸른 새벽 - Submarine sickness + Waveless 푸른 새벽 - 보옴이 오면 인디파워 1999 인디파워 앨범은 인디밴드들이 기존의 가요를 리메이크한 앨범입니다. 이 앨범은 테입으로 있었는데 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