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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OKC]다음 시즌이 기대되는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SI.com의 크리스 매닉스의 기사를 해석해봤습니다. 기사를 통해서 크리스 매닉스는 현재 미국국가대표 연습에 참가하고 있는 케빈 듀란트, 제프 그린, 러셀 웨스트브룩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사고 있고, 오프 시즌동안 약점을 메운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다음 시즌도 꽤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 클릭 영어 실력이 모자른 관계로 해석에는 오역과 의역이 난무합니다. 이상하다 싶은 부분은 원문 참조하시고, 지적해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 Thunder meet needs in offseason, build around budding Big Three 익숙한 장면이다. 오클라호마 시티 연습장에서 종종 봤던 장면들이 되풀이 되고 있다. 코트의 한쪽에서는 선더 포워드 케빈 듀란트가 어.. 더보기
[OKC]무릎 수술을 받은 닉 칼리슨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맏형 닉 칼리슨이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닉은 바로 재활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큰 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닉 칼리슨은 팀에서 궃은 일을 도맡아 해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선더 팬들의 애정도 각별하고요. 재활 빨리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다시 코트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선더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닉 칼리슨 수술에 관한 기사 발췌해서 해석해봤습니다. Collison undergoes successful surgery May 12th, 2010 수요일, 선더는 포워드 닉 칼리슨이 오른쪽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닉 칼리슨은 바로 재활을 시작했으며 여름 후반기쯤 오프시즌 워크 아웃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칼리슨이 고.. 더보기
라타비어스 윌리엄스(Latavious Willims) 라타비어스 윌리엄스는 드래프트닉님 글에서 언급된 선수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D리그에서 뛰었는데요. 샘 프레스티가 D리그 드래프트에서 뽑아서 한시즌 동안 지켜봤다고 하죠. 6-8 파워 포워드 인데요. 흔히 말하는 언더사이즈 야수 타입의 파워포워드 인 것 같습니다. 드래프트닉님 소스에 의하면 2라운드 51번 픽으로 뽑을 가능성이 있답니다. 올해 D리그 성적은 평균 20.5분 출전 7.7득점 7.7 리바운드 0.77 블록슛을 기록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11.3득점 8.0리바운드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네요. 선더 홈페이지에 관련 기사가 있어서 해석해봤습니다. (원문은 요리로) Latavious Williams: From Finals To NBA Draft? by Matthew Br.. 더보기
History provides this warning to Thunder: Success can be fleeting 관련 기사 : History provides this warning to Thunder: Success can be fleeting SI.COM의 프랭크 휴즈의 글. 내용을 대충 보면, 이번 시즌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가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앞으로 장미빛 미래만이 펼쳐질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많다. 란 내용이다. 예전에 해석했던 ESPN 글과 비스무리한 내용의 글이다. 예를 1997년 워싱턴 블리츠로 든 것도 비슷하고. 글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역시 가장 코앞에 닥친 문제는 젊은 선수들의 재계약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를 어떻게 적절하게 대처할 것이냐가 될 것 같다. 드래프트를 통한 리빌딩을 한 팀이기 때문에 겪을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문제다. 당장 케빈 듀란트와 제프 그린이 .. 더보기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4차전 승리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가 4차전에서 LA 레이커스를 잡고 시리즈 2승2패 동률을 만들었습니다. 선더 영건들이 정말 잘싸워주고 있습니다. 따로 경기 리뷰를 할 여유는 없어서 ESPN에 올라온 경기 리캡으로 대신합니다. Thunderous victory over Lakers ties series OKLAHOMA CITY -- 지난 여름, 이번 시즌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케빈 듀란트가 이야기 했을 때, 아주 뜬금없는 이야기로 생각되었었다. 그러나 지금 그들을 보자. 토요일 경기에서, 듀란트는 22득점, 러셀 웨스트브룩은 18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선더는 레이커스에게 110-89로 승리했고 플레이오르 1라운드 시리즈를 동률로 만들었다. "우리가 플레이오프에 올라 올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들.. 더보기
이렇게 질 경기가 아닌데.. 오늘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120-117로 패했습니다. 그런데 이 경기는 선더가 이렇게 질 경기가 아니었어요. 선더는 1쿼터를 42-25로 앞섰고, 2쿼터 시작하자마자 제임스 하든의 삼점슛으로 20점차까지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오늘 쉽게 가나했죠. 4쿼터 가비지 타임 나오면 듀란트 득점왕 레이스에 지장 있는데..하는 배부른 걱정도 하면서 말이죠. 설마 이 경기가 뒤집어 질까? 그런데 그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_-;; 하든의 3점슛 이후, 2쿼터에 선더는 워리어스처럼 공격을 했습니다. 얼리 오펜스, 1대1, 열심히 꼴아박더군요. 팀플레이는 실종되고 개인 플레이만 고집했습니다. 선더는 7분이 될때까지 단 2득점에 그치는 부진한 공격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실패한 슛들은 모두.. 더보기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잡담 - 선더에게 최근 3경기 - 유타 재즈, 덴버 너겟츠, 피닉스 선즈- 는 아주 중요했습니다. 일단 디비전 라이벌인 재즈와 너겟츠를 잡는다면 노스웨스트 디비전 타이틀과 플레이오프에서 홈코트 어드벤티지를 얻을 수 있었죠. 또 이 세 경기는 선더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 시드 싸움을 박터지게 하고 있는 현재의 서부컨퍼런스 상황에서도 아주 중요했습니다. 결과는 1승 2패. 선더는 재즈와 너겟츠에게 연달아 패하면서 디비전 타이틀과 플레이오프 홈코트 어드벤티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잃었습니다. 선즈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연패를 끊긴 했습니다만 2위에서 5위까지의 팀들과 6위에서 8위팀들 사이의 격차는 꽤 벌어졌습니다. 선더는 6,7,8위 싸움을 해야겠죠. - 유타 재즈전은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연장전.. 더보기
뜨거운 NBA 득점왕 경쟁. 최후의 승자는? NBA 정규시즌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NBA 득점왕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네요. 최근 이렇게 치열했던 득점왕 경쟁이 있었나 싶을 정도 입니다. 치열한 득점왕 경쟁의 주인공들은 바로 클리블랜드 캐버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와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케빈 듀란트 입니다.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는 현재 NBA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입니다. 지난 시즌 NBA MVP이며, 이번 시즌에도 역시 강력한 MVP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소속팀인 클리블랜드 케버리어스를 2년 연속 NBA 최고 승률팀으로 이끌면서 이번 시즌에는 NBA 챔피언십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2007~08 시즌 득점왕을 차지한 적이 있죠. 반면 케빈 듀란트는 떠오르는 신성입니다. 리그에 데뷔한지 3년차인 21살의 케빈 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