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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007년 드래프트 얼리 엔트리+유러피언 얼리 엔트리 원래 드래프트 얼리 엔트리 발표때 해석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귀차니즘으로..그러다 보니 참 어중간한 타이밍에 드랍되어서 뻘글화 되어 버렸다. 본문의 뻘글화를 막기 위해서 유러피언 프로스펙트에서 유러피언 얼리 엔트리의 간단한 소개와 전망을 급히 짤라다 투입.-_-; Taking shape With early-entry list official, draft starts to crystallize Posted: Thursday May 3, 2007 4:34PM; Updated: Thursday May 3, 2007 5:21PM NBA는 이번 드래프트의 얼리 엔트리 후보들의 명단을 공개했고, 이것은 곧 몇 가지 데이터들을 처리해야할 시간이 왔음을 뜻한다. 일단 지난 3번의 드래프트를 통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더보기
니콜라스 바텀 영상 - 나이키 훕스 서밋 유튜브에서 퍼온 니콜라스 바텀의 나이키 훕스 서밋에서의 활약 모음집.다음 시즌 프로 A랑 유로리그에서 빡세게 성장하고 내년에 소닉스 오는거다. 더보기
유로리그 결승. 파나시나이코스 vs 시스카 모스크바 토오루님이 알려주신 토랜트 사이트를 통해서 유로리그 결승을 다운받아 볼 수 있었다. 주말에 시골에 갔다오고 바로 다음날 상가집에서 밤을 세다싶이하여 생활이 뒤죽박죽이 되어버려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조금 나기도 했고. 결승은 그리스의 파나시나이코스와 러시아의 시스카 모스크바의 대결이었다. 유럽 최고의 팀간의 경기이니만큼 재미있는 경기를 예상했다. 특히 유로리그 정규시즌에서 봤었던 파나시나이코스의 경기는 아기자기하고 패스가 잘돌면서 오픈찬스를 찾는 스타일이어서 결승전에서도 그런 모습을 기대했다. 하지만 양팀의 결승전은 엄청나게 치열했고 피지컬했다. 양팀은 60개의 파울을 합작했고 80개 가까운 자유투를 던졌다.(시스카 36개, 파나시나이코스 45개) 테크니컬 파울과 플레그런트 파울도 난무했고 선수들끼리 험악.. 더보기
니콜라스 바텀. 나이키 훕스 서밋에서 맹활약 미국의 고등학교 유망주들과 해외의 유망주들이 한 판 대결을 펼치는 나이키 훕스 서밋 경기가 며칠전 열렸다. 경기는 마이클 비즐리와 데릭 로즈, OJ 메이요 등이 활약한 미국팀의 승리였다고 한다.프랑스 출신의 니콜라스 바텀은 월드팀 선발로 출전하여 게임 최다 23득점으로 맹활약. 개인적으로 니콜라스 바텀은 리키 루비오와 더블어 꽤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인데. 아직 제대로 활약하는 경기를 보질 못해서 이번 나이키 훕스 서밋경기를 은근히 기다리고 있었다. 6-8의 신장에 7-1의 윙스팬을 가진 바텀은 그동안 나이키 훕스 서밋 연습기사에서도 월드팀에서 공.수에 걸쳐 단연 돋보이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았는데. 실제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바텀의 경기스탯. 28분출전 23득점 (필드골 9-13, .. 더보기
[NBA] 덕 크리스티의 복귀 - 클리퍼스와 10일 계약 비록 10일 계약이지만 덕 크리스티가 돌아왔다. 누구나가 바라는 킹스의 유니폼이 아닌 클리퍼스의 유니폼을 입고. 오늘 경기에도 뛰었다. 비록 2분 뛰면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덕 크리스티. 어느팀에서나 반길만한 선수다.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선수. 토론토 랩터스시절 주전 자리를 달라고 땡깡부리던 카터에게 주저하지않고 자신의 선발가드자리를 양보했던 덕 크리스티. 킹스의 전성기 멤버로서 수비를 비롯한 굳은 일을 도맡아서 했던 팀의 살림꾼. 특유의 세레머니도 기억에 남는다. 시애틀 출신으로 한때 베테랑이 필요한 시애틀과 계약루머도 있었는데..아무튼 다시 NBA코트를 밟았다. 오랜 기간 리그를 위해서 몸받쳤던 베테랑들이 어느 순간 갑자기 사라진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다. 페니가 그렇게 사라졌고.. 더보기
유로리그의 유망주들 둘러보기. 올해는 유망주 중심으로 농구를 보리라고 마음을 먹고 야심차게 유로리그에도 도전을 했으나 시간이 없음을 핑계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역시 경기를 보지 못하니 관심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일주일에 한 번 박스 스코어 확인과 드래프트 익스프레스나, 유러피언 프로스팩트등의 유로리그 관련 사이트에 뜨는 기사들을 확인. 가끔씩 토랜토에 올라오는 하일라이트 영상정도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전부. 전에는 카페에 지노짱 님이 깔끔하게 글을 올려주셔서 유용했었는데 군입대하시는 바람에 그것도 당분간은 바라지 못하고. 유로리그에서 뛰었던 선수들의 영입이 많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많아질 전망이니 앞으로 뛸 선수들을 미리 봐두는 정도의 의미를 둬야할 것 같다. 관심있는 선수들을 몇 명 적어보면. 1. 니콜라스 바텀(.. 더보기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 카타르전. - 돌아온 방가!!! 방금 아시안 게임 남자 농구 카타르전 재방송을 봤다. 비록 4쿼터와 연장이지만.. 아시안 게임 농구 시청은 두번째인데. 전에 이란전을 하필이면 후반전부터 봐서..이건 완전 개관광+떡실신. 카타르전에서는 심판들의 이해할 수 없는 경기운영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연장접전끝에 승리를 거뒀다. 제일 돋보인 것은 방성윤과 양희종. 특히 방성윤. 슬램덩크의 정대만을 보는 것 같았다. 산왕전에서 삼점슛을 폭발시키던 정대만의 모습. 결선 토너먼트의 상대는 우승후보 중국이다. 일단 카타르전 승리로 분위기가 좋아졌으니 중국과도 좋은 경기 펼치길 바란다. 이 경기 생방으로 중계안해주나.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도 선전이지만, 내년 혹은 내후년 드래프트에 나올지도 모르는 YI Jianlian의 경기를 보고 싶다. 지난 월드챔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