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보리가 저렇게 혀를 삐쭉 내밀고 있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잽싸게 한 장 찍었습니다. ㅎㅎ 마치 메롱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리는 이제 완전히 적응했습니다. 이제 집에 돌아오면 콕이와 나란히 마중을 나올정도에요. 이제 슬슬 콕이를 밀어내고 1인자 자리를 노리고 있죠. ^^
컴퓨터에 보리 어렸을 때 영상이 있어서 한 번 올려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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