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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고양이

콕이 뒹굴뒹굴


날씨가 쌀쌀해져서 보일러를 틀었더니, 고양이들이 더 신났다.

바닥이 뜨뜻하니 콕이는 뒹굴뒹굴. 기분이 좋은 모양이다.





  • Favicon of https://reignman.tistory.com BlogIcon Reignman 2009.11.26 20:21 신고

    ㅋㅋㅋㅋㅋㅋ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하자나요.
    근데 이 아이 많이 먹죠? 살이 아주 포동포동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9.11.27 00:42 신고

    콕이 헌데 기분이 먼가 좋아 보이는데요 :)

  • 은비야!!! 2009.12.01 16:45

    넘 귀엽네요..ㅎ
    근데 그거 왜 그런지 아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
    예전 기르던 고양이가.. 꼬리와 엉덩이 이어지는 꼬리의 뿌리 부분;;
    만져주면 좋아하길래.. 나란히 누워서 계속 쓰담쓰담했더니.. 누운 상태로 떵을 찍;
    엄청 놀란 적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s://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12.02 11:16 신고

      꼬리와 엉덩이 이어지는 부분을 만져주면 고양이들이 좋아하죠. 그 부분을 만져주는 행위를 "궁딩이 팡팡"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

      냥이가 응가를 할정도로 기분이 좋았나보네요. ^^, 저희집 아이들은 아무리 좋아도 응가까지 하는 경우는 없었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