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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월달 음반 구입 "중고음반 세일 합니다" 라든가 "입고 알림 메일입니다" 이런 식의 제목의 메일은 악마의 메일이다. 이런 메일은 열어보지 말고 바로 휴지통으로 직행시켜야한다. 하지만 언제나 열어보게 된다. "살 건 아니고, 뭐가 있나 보기만 하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잠시후 나도 모르게 CD들을 장바구니에 넣게 되고 주문하기를 클릭하게 된다. 그렇게 1월달에 구입한 CD들 중고음반 사이트 에서 구입한 음반들. 이소라 1집, 패닉 1집, 이브 2집 역시 중고음반 사이트 에서 구입한 음반들 뱅크 1집 - 뱅크의 첫번째 음반. 짝사랑의 바이블 "가질 수 없는 너"가 수록되어 있다. Megadeth - Risk : 팬들에게 가장 욕을 많이 들어먹고 있는 메가데스 앨범. "Risk" 에서 구입한 음반들.. 더보기
피그피쉬에서 구입한 중고음반들 며칠전에 중고음반몰 피그피쉬에서 주문했던 CD들이 도착했다. 피그피쉬에서 주문한 CD들에다가 spun에서 주문한 CD까지 더해지면서 갑자기 부자가 된 느낌이다. Spun에서 온 음반들은 주말에 포스팅하고 일단 피그피쉬 음반들부터 포스팅해본다. 이번에 구매한 음반들을 좀 보면. 80~90년대 활동했던 밴드들의 음반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처음 접한 밴드들의 음반도 몇 개 있다. 본 파이어나 액셉트는 고등학교때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정작 음악은 이번에 처음 접하게되었다. R.ef 2집 - 이번 주문에서 유일하게 구입한 가요 음반이다. "마음 속을 걸어가"는 지금 들어도 괜찮다. "찬란한 사랑" 도입부에 이성욱의 절규하는 나레이션은 지금 들어도 손발이 오그라든다. ^^; 성대현도 이 부분이 참 민망했다고 했.. 더보기
빅마마 이영현의 솔로앨범 "Take It" Take It - 이영현 01. Ready For Love 02. 미안해, 사랑해서... 03. 눈 먼 사랑 04. 사랑은 늘 눈물로만 끝난다 05. 눈물병 06. One-way Love 07. 체념 지난 달에 GnR 공연 예매와 NBA 리그 패스 결재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덕분에 음반 구매는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가끔 화정에 나갈때 요진 타워에 들려서 한 두장씩 음반을 사는 것이 다다. 가장 최근에 산 음반이 바로 위에 있는 이영현의 솔로앨범. 개인적으로 빅마마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영현 솔로앨범이 나왔단 소식을 듣고 주저하지 않고 샀다. 빅마마를 통해서 보여준 이영현의 실력이야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풍부한 성량과 깔끔한 고음 처리, 슬픈 가사를 표현해내는 탁월한 감정표현. 이번 솔로.. 더보기
Chameleon - Helloween Chameleon - Helloween 01. First Time 02. When The Sinner 03. I Din't Wanna Cry No More 04. Crazy Cat 05. Giants 06. Windmill 07. Revolution Now 08. In The Night 09. Music 10. Step Out Of Hell 11. I Believe 12. Longing 헬로윈의 93년도에 발표한 "Chameleon". 헬로윈 커리어 통틀어서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앨범일 것이다. 그나마 나은 평가가 "헬로윈이 아닌 다른 밴드의 음반이었다면 그럭저럭 괜찮았을 음반이다" 정도니 말이다. 헬로윈이라면 어느정도 기대치가 있기 마련이다. 멜로딕 스피드 메탈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헬로윈의 지.. 더보기
음반 구입 - 2009.9.20 중고음반점 해피락에서 세일 중이다. 그래서 바로 지름신 강림. 이번에는 80년대~90년대 메탈 중심으로 질렀다. 덕분에 요즘은 신나게 흥청망청 음악을 듣고 있다. - Sodom : Obsessed By Cruelty / Persecution Mania 합본 크리에이터, 디스트럭션과 함께 독일 스래쉬의 3인방으로 꼽히는 소돔의 1집 "Obsessed By Cruelty" 와 2집 "Persecution Mania" 합본 음반이다. 소돔의 음반은 좀처럼 구하기가 쉽질 않아서 라이브 앨범인 "Marooned Live" 뿐이었는데 우연히 구했다. 1집 2집 합본이지만 1집 "Obsessed By Cruelty" 에는 EP "In the Sign Of Evil"이 합본으로 들어가 있고 2집 "Persecution.. 더보기
음반 구입 - 2009.9.7 루키와 점프볼 9월호를 사러 요진타워 서점에 들렸다가 옆에 있는 음반점에도 들렸습니다. 원래 사려고 했던 음반은 얼마 전에 나온 타루의 새음반이었습니다. 진작에 샀을 음반이고, 수술만 아니었다면 지난 주말에 있었던 타루 공연도 갔었을텐데, 이래저래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음반점에 이 앨범이 없군요. 흠..이러면 난감해지죠. 저는 음반을 살때는 찾는 앨범이 없다고 빈손으로 나가진 않습니다. 원래 사고 싶은 음반이야 무궁무진하니까요. 그래서 예정에 없이 구입한 음반들 입니다. 인디파워 1999 푸른 새벽 - Submarine sickness + Waveless 푸른 새벽 - 보옴이 오면 인디파워 1999 인디파워 앨범은 인디밴드들이 기존의 가요를 리메이크한 앨범입니다. 이 앨범은 테입으로 있었는데 운.. 더보기
CD가 튀니 마음도 튄다 머틀리 크루의 "Decade Of Decadence" 앨범을 간만에 틀어놓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1번 트랙 "Live Wire"가 끝나고 2번 트랙 "Piece Of Your Action"으로 넘어가는데 CD 가 버벅버벅 튀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1번 트랙 후반부로 넘어가 버리네요. 화들짝 놀라서 CD를 꺼냈습니다. CD 뒤를 살피니 잔 스크래치가 여기저기 나있습니다. 아..마치 제 몸에 스크래치가 난 듯 아프네요. 이 앨범을 산 것이 고등학교 때니까 벌써 15년이 넘었군요. 혹시하고 비슷한 시기에 샀던 CD 몇 개를 꺼내서 돌려봤는데 의외로 튀는 CD가 많습니다. 크흑..이럴 수가.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앨범은 2번 트랙 "Master Of Puppets"이 시작.. 더보기
음반 구입 - 2009.7.29 웨스턴 돔에 갔다가 근처 라페스타에 있는 신나라 레코드에 들렸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죠. 이브 베스트 앨범입니다. 이브의 초창기 앨범들은 좀처럼 구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아쉬운데로 베스트 앨범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CD 구성이 좀 엉성하네요. 부클릿도 그렇고, 너무 성의없이 만든 느낌입니다. 2CD에 26곡, 물량으로 승부를 보려는 것인지..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전 소속사가 임의로 만든 앨범이란 이야기도 있고..뭐 암튼 좀 너무 대충만든 느낌이 납니다. 2CD로 되어있는데 첫번째 CD에는 "너 그럴때면" 이나 "아가페" 같은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CD에는 빠르고 강한 이브의 곡들이 들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두번째 CD가 마음에 듭니다. "내 눈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