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는 이야기/고양이

애들이 밥달라고 난리네요.

여행갔다오고, 화곡동 본가에 갔다오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보니 애들 사료주문을 좀 늦었습니다. 원래 어제쯤 왔어야하는데...

어제 저녁부터 애들이 밥내놓으라고 난리네요. 콕이는 밥 안준다고 벽에다 화풀이하고..하필이면 샘플사료도 똑 떨어졌구요.

주인이 게으른 탓에 애들만 고생합니다.  택배야 얼른 와라..-_-;;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