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시티 썬더가 데콴 쿡에 대한 퀄러파잉 오퍼를 행사했습니다.
이로써 데콴 쿡은 제한적 FA가 되었고,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는 쿡에 대한 다른 팀의 오퍼를 매치시킴으로써 쿡을 잔류 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즌이 끝난 후에, 쿡은 여러번 오클라호마 시티에 남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었죠. 썬더도 엄청난 오버페이가 아니라면 쿡에 대한 오퍼를 매치시켜서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쿡에게 엄청난 오버페이를 할 팀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밑에 내용은 데콴 쿡의 퀄러파잉 오퍼 행사에 대한 오클라호만의 기사 발번역입니다.
언제나처럼 원문은 여기에.
Thunder makes Daequan Cook a restricted free agent
팀은 6월 30일까지 옵션을 행사할 수 있었다. 이로써 썬더는 쿡이 다른 팀으로부터 받는 계약 제시를 매치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되었다.
다섯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오하이오 스테잇 출신의 쿡은 몇번에 걸쳐 다음 시즌에 썬더로 돌아오고 싶은 열망을 내비췄다.
43경기에서 쿡은 단지 13.9분만을 출전했지만 평균 5.6득점을 기록했고 커리어 하이인 42.2%의 삼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쿡의 외곽슛은 정규시즌과 포스트 시즌동안 썬더가 아주 필요로하는 자산이었다.
쿡은 어려움을 이겨낸 플레이와 한정된 시간에도 슛을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썬더의 코칭 스텝과 프론트 오피스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쿡은 11월 말에서 1월 중순까지 2달 넘게, 34경기 연속으로 벤치만 데우고 있었다. 시즌 초반 16개의 삼점슛 중 달랑 3개만 성공한 후에 내려진 조치였다.
그러나 쿡은 로테이션에 돌아온 후에 45%의 삼점슛 성공률과 6.4득점을 기록했다. 그의 효율성은 시즌 초반 최악의 3점슛 팀 중 하나였던 썬더가 필요로하던 것이었다. 쿡은 후반기에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했으며, 썬더는 올스타 휴식기 이후에 휴식기 전보다 3%포인트 상승한 36.6%의 삼점슛 성공률을 기록했다.
"그는 많은 기회를 얻은 선수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기회가 왔을 때를 준비하고 있었죠." - 썬더 GM 샘 프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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