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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체한다

사는 이야기/생활

by 폭주천사 2009. 2. 28.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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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해서 응급실 실려갔다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저녁먹고 소화가 안된다 싶더니만, 두시간을 끙끙 앓다가 결국엔 저녁 먹은 것 다 토해내고 말았다.


이러다 체하는 것도 습관이 되지 않을까? 그건 생각하기도 싫은데...


짤방은 체해서 골골 거릴때 색시가 끓여준 전복죽. 본가에서 받아온 전복을 어찌 먹어야하나 고민이었는데 결국 죽이 되어서 내 뒤틀린 속을 다스려줬다.


속앓이가 잦은 나때문에 색시는 조만간 죽끓이는데는 달인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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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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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8 11:15
    요즘 정말 자주 아프시네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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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8 12:19 신고
    요즘 영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가봐요~
    빨리 건강 되찾으시길 바랄께요... 습관되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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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8 15:27 신고
    병원에서는 뭐라 그럽니까?
    몸이 안 좋으면 체하게 되던데..
    빨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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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28 19:28 신고
    이렇게 된거 응원팀도 로켓츠로 바꾸시는게... ㅡ,.ㅡ;

    암튼 봄 기운 받아서 빨리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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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1 01:43 신고
    아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또 아프시네요;;;

    어서 쾌차하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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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1 11:25 신고
    건강조심하세요.. 건강이 진짜 재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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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2 09:3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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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2 12:27 신고
    얼른 쾌차하세요~

    1. 자주 체하신다면 석류주나 매실주를 담가서 속 안 좋을 때마다 한 컵씩 드셔보세요. 담그는 방법도 비교적 쉽고, 어느 정도 효과가 있구요.
    2. 엎드린 상태에서 등을 누르면 뚝 소리가 나면서 속이 편안해집니다. 보통 뒷목 아래부터 허리 위까지를 양손으로 세게 힘을 줘서 누르구요. 양 사이드도 눌러주시면 좋습니다. 형수님(?)께 눌러달라고 하시면 될듯해요.
    3. 그래도 안 좋으시면 바늘로 따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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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3 12:08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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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3 22:48 신고
    음식 체하는거 습관(?)이되면 오랜동안 가던데.
    어릴때 남의집에서 먹는 밥 또는 이것저것 먹으면 항상 체하곤 햇담니다.
    응급실도 몇번 가밧고.. 암튼 인터넷으로 식이요법을 잘 찾아 보시고 당분간 음식물 섭취는
    자제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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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5 15:07 신고
    저도 한동안 체하고 열나고 한약먹고 침맞고 그랬습니다. 살이쪄서 그런가?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어서 여러가지 기존생활을 좀 변경했더니..1달지나고 좀 나아졌습니다.

    5킬로 정도 체중감량하고 그간 안했던 운동도 하고 있구요...^^
    건강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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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6 11:17
    저도 한동안 한달이면 20일을 체해 있어서 약을 달고 살았었는데, 따뜻한 곳(샌디에고-_)에서 몇년 살았더니 훌쩍 좋아지던데요. 돌아와서 다시 위장병이 출몰하는데, 소식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조금씩 자주 먹거나, 아예 양을 줄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몸 조심하세요. 속앓이만큼 괴로운 것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