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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맥주 호가든(Hoegaarden)

벨기에 맥주 호가든. 목넘김이 부드러운 맥주다.

간만에 마트에 갔다가 5병+컵을 묶은 페키지가 있어서 냉큼 샀다.

어렸을때 술 막먹던 시절에는 딱히 종류 안가리고 털어넣었다. 요즘은 나이도 좀 들고 예전처럼 미친듯이 달리는 술자리도 거의 없어졌고. 최근에는 색시랑 같이 한두병씩 먹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저런 맥주들을 사먹어 보고 있는데 최근엔 색시가 호가든에 꽂혔다.

가격은 2300원 정도

적절한 호가든 맥주 박스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속칭 항공사진

호가든 맥주 5병과 컵이 하나 들어있다.

맥주뚜껑이 특이하고 예쁘게 생겼다

모여서 한 컷

맥주를 꺼내고 남은 박스는 고양이들 몫. 박스와 줄을 동시에 가지고 놀 수 있는 최고의 장난감 되겠다

역시나 보리 먼저

박스안에 들어갈 것 같은 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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