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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결국은 여행갑니다.

그동안 변덕스러운 날씨와 기상청의 테클로 미뤄뒀던 여행. 결국 내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오늘 고양이들도 동물병원에 탁묘를 맡겼구요.

2박 3일 정도로 영주와 안동쪽으로 돌아보고 올 예정입니다.

내일부터 2박 3일간 날씨가 화창했으면 좋겠습니다.


P.S 베이징 올림픽 농구는 토오루님과 흑엽님만 믿고 갑니다.^^;

여행 갔다와서 리뷰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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