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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갔다오다. 아따..피곤해.

사는 이야기/생활

by 폭주천사 2008. 9. 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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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벌초는 왜 이렇게 힘들지.
아침 7시부터 시작해서 5시까지 무려 10시간이나 걸렸다.

그래도 예초기 2대인 것은 변함이 없는데. 사람이 작년에 비해서 적어서 그랬나? 일꾼은 인구수에 방해가 될뿐이라고 홍뭐시기 게이머가 이야기했지만, 어제 일꾼 부족의 어려움을 뼈져리게 느꼈다. 거기에 날씨는 또 왜 이렇게 푹푹찌는지 땀은 비오듯 흘리고.-_-;; 먹히는 건 물뿐이요. 나오는 것은 "아~`힘들어" 라는 말뿐.

벌초의 힘겨움은 10시간의 벌초에도 있었지만 벌초를 마치고 올라올때 겪는 교통 체증에도 있었다. 1시간이면 쏠 수 있는 거리를 무려 5시간 기어 기어 와서 집에 도착하니 새벽 한 시.

지친다 지쳐.

월요일을 이렇게 찌뿌둥하게 시작하니, 일주일 내내 컨디션 찌뿌둥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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