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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감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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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감자전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감자를 갈아서 다른 재료 않넣고, 소금 간만 약간 해서 말이죠.
약간 짭짤하게 간이 든 감자전 맛이 비오는 날 입안에서 착착 감기네요.

처음에는 사진 찍을 정신도 없이 색시랑 둘러앉아서 먹다가 나중에서야 생각나서 한 장 찍었습니다. ㅎㅎ

역시 비오는 날에는 집에서 먹는 지짐이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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