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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4캔째 비우는군요.

사는 이야기/생활

by 폭주천사 2008. 7. 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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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4캔 비우고 더 사러 갑니다. 오늘은 좀 먹어줘야 잠을 잘 듯 싶군요.

"카스 마시고 베이징 가자" 라는 문구가 참 눈에 들어오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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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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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00:20
    ㅎㅎㅎ 카스 마시고 베이징 가자 ㅎㅎ

    전 이상하게 오늘 경기가 후련합니다. 정말 특이한거 같아요. 분명 분통이 터질 경기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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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9 10:28 신고
      이전 국가대표팀 경기들에 비하면 저도 발전한 모습에 깜짝 놀라긴 했습니다만, 2패로 끝날 성적은 아닌 것 같아서 말이죠

      지금와서 생각하니 조편성도 괜찮았던 것 같고.

      뭐..이래저래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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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3:01 신고
    종류별로 요걸 드셨었군요..
    더운데 넘 드시믄 더 더워서;;;
    암튼 진정 다시 한번 진정을...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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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3:36
    저도 진짜 못견딜 일 벌어지면 주섬주섬 카스 사다가 스스로 잠을 재우곤 했죠. 다 떨어져서 또 사러 나갔던 적, 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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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4:42 신고
    오랜만에 폭주천사님 낙서장에 들리네요~
    저도 티스토리로 옮겨쓰니 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어제 같이 저녁 드시던 아버지 친구분이
    저놈들 비행기삯이 아깝다고 하시던.. 그말이 떠오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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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6:24 신고
    국대의 삽질, 덴버의 삽질...

    저도 어제 술이 무척 땡기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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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23:52 신고
    밤에 맥주를 저리 많이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 붓지 않나요?
    배도 엄청 부르셨겠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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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8 00:47 신고
    저 저거 한 캔도 제대로 못 마시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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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3 02:20 신고
    카스가 맛나요, 아님 하이트가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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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4 18:56 신고
      저는 맥주를 종종 먹지만 맛을 구별하지는 못합니다.^^;

      카스는 제가 처음 맥주를 마실때 "남자 맥주 카스"라는 광고문구에 끌려서 마시기 시작했는데, 여전히 카스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의외로 높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