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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맥주 4캔째 비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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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4캔 비우고 더 사러 갑니다. 오늘은 좀 먹어줘야 잠을 잘 듯 싶군요.

"카스 마시고 베이징 가자" 라는 문구가 참 눈에 들어오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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