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날까지만해도 세폴로샤의 연장계약은 없고, 시즌 후에 제한적 FA가 될 것이란 기사가 나왔었는데, 하루만에 그것도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연장 계약 소식이 나왔다.
계약 기간은 오클라호만의 기사를 보니 4년 15밀 정도. 적절한 가격에 잡은 것 같다.
세폴로샤의 수비야 이미 출중하고, 공격에서만 포텐이 좀 터져준다면 노예 계약 이야기 나올 듯. 만약 이번 시즌 세폴로샤의 포텐이 터질 것을 감지하고 연장계약을 맺은 것이라면..샘 프레스티의 안목을 다시 한 번 믿어본다.
오늘 경기에서 보니 세폴로샤가 공,수에 걸쳐서 쏠쏠한 활약을 해줬는데 동기부여 좀 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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