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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

사는 이야기/생활

by 폭주천사 2009. 9. 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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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다른 것은 딱히 먹고 싶은 것이 없는데, 맥주는 정말 땡긴다.

내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야속한 색시는 혼자 마시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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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3 07:39
    맥주가 시원해보이네요. ^^ 저도 맥주를 좋아합니다만 기네스를 비롯한 흑맥주는 취향에 안 맞더라고요. ^^; 일본 와서 기린 생맥주에 빠져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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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5 08:01 신고
      저도 흑맥주는 스타우트 밖에 몰랐는데 블로그 이웃분의 추천으로 기네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네스는 거품이 중요하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마셨다가 쓰기만해서 별로다 싶었는데, 거품과 함께 마셔보니 부드러운 참 맛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일본 맥주는 아사히 밖에 모르는데, 기린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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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3 09:30 신고
    수술후엔 금주하셔야 할텐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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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3 22:20 신고
    술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흑맥주는 참 맛있게 생겼네요.ㅋ(그래봐야 입에 집어넣으면 나오는 소리가 아이 써, 겠지만서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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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4 15:40
    에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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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4 21:02 신고
    아.....밤에 괜한 것을 본 것 같습니다.....집에 안주는 남아있는데 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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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8 14:2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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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0 13:27 신고
      감사합니다. 꼬기님 오랫만에 들리셨네요. 블로그 다시 시작하신건가요? 제가 요즘 생활이 엉망이라 소식을 접하지도 못했네요.

      기네스는 꼬기님 뿐만 아니라 블로그 이웃분들께서 많이 추천해주셔서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거품이 부드러워서 맘에 들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