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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

음반구매 2009.3.3 구입 목록 Seasons In The Abyss - Slayer Love - 바닐라 유니티 5th Plan (Single) - 한음파 여동생이 생겼어요.(EP) - 술탄 오브 더 디스코 슬픈 노래(EP) - 아마도 이자람 밴드 구입 날짜 : 2009년 3월 3일 구입 경로 : 향뮤직 향뮤직으로부터 오랫동안 위시 리스트에 올려놨던 슬레이어의 "Seasons In The Abyss" 가 입고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다. 이런 류의 메일은 지름신 강림의 접신이나 다름없지. 슬레이어 음반을 구매 목록에 올려놓고 그동안 미뤄왔던 "장기하와 얼굴들", :국카스텐", "검정치마" 의 음반도 같이 장바구니에 넣었다. 그러데. 그놈의 마일리지가 뭔지. 결국 장기하, 국카스텐, 검정치마의 음반은 알라딘/포노에서 구입하기로 하.. 더보기
Angel Of Death - Slayer Angel Of Death - Slayer 영상 보러 가기 메탈 팬들 사이에서는 어둠의 제왕으로 추앙받고 있는 슬레이어. Angel Of Death는 이들의 마스터피스인 "Reign in Blood"(1986년)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 Angel Of Death는 제 2차 세계대전 중에 아우슈비츠에서 유태인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했던 나치 의사 Josef Mengele를 소재로 했다. 실험실에서 이뤄졌던 갖가지 잔인한 생체실험상황을 묘사하고 있는 끔찍한 가사는 예전에 읽었던 소설 마루타를 떠올리게 한다. 이곡으로 인해 슬레이어는 나치즘과 인종차별주의 관련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다. 가사보기 Auschwitz, the meaning of pain The way that I want you to die Sl.. 더보기
CD 몇 개 구입 중고음반점 먹통에서 Metallica - Garage Inc. 메탈리카의 블랙음반 이후에 음반들에게는 캐실망을 하여 쓰레기 취급을 하던 때가 있었다. 한창 혈기왕성하던 시절. 지금은 나이가 좀 더 들어서인지 조금은 더 유연해진 것 같다. 블랙음반 이후의 음악들도 이제 용서해줘야하지 않을까? Ratt -Out of The Cellar 지금은 완전히 구닥다리 화석이 되어버린 LA 메탈. 머틀리 크루와 더블어 그 양대 산맥이었던 Ratt의 데뷔 앨범. Round And Round는 여전히 흥겹기만하다. Sepultura - Chaos A.D. 수 년전에 사고 싶은 음반들을 정리해놓은 노트가 있었다. 그 노트의 가장 처음에 쓰여있던 음반이 바로 세풀투라의 Chaos A.D. 이었다. 그 당시에는 왜 이 앨범이 .. 더보기
You & Me - Alice Cooper You & Me - Alice Cooper 영상 보러가기 먹통에 주문했던 음반들이 도착했다. 부산에 있는 중고음반몰이라 시간이 좀 걸릴줄 알았는데 입금하고나서 하루만에 왔네. 빠른 배송 마음에 든다. 중고 CD라서 상태가 어떨지 걱정이 조금 되기도 했는데, 생각한 것 이상으로 상태가 아주 좋다. 4장 모두 음질도 좋고. 부클릿이 부실한 것이 조금 마음에 안드는데 이건 먹통 탓이 아니니 패스.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다. 다음에는 준비할 음반은 Slayer의 "Hell Awaits" 하고 "Show No Mercy" 골라본 음악은 Alice Cooper 의 Lace And Whiskey 에 수록곡 You & Me When I get home from work Wanna wrap myself around yo.. 더보기
엠마 O.S.T & Slayer- Christ Illusion 알라딘에 주문했던 엠마 O.S.T가 왔다. 바로 MP3로 떠서 플레이어에 넣고 들었는데 잔잔하고 조용한 음악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다. O.S.T를 듣고 있으니 애니메이션의 장면들이 기억속에서 되살아났다. 이러다가 오타쿠 될라.-_-;; 엠마 O.S.T와 함께 주문했던 Slayer의 신보(라고 하기엔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와 손대범 기자님과 최인선 해설님이 집필하신 Time Out도 같이 왔다. 아직 슬레이어 신보는 들어보지 않았다. 양방언의 음악으로 간만에 마음의 안정을 찾아 놨는데 바로 어둠의 제왕 슬레이어의 혼이 깃들게 하는 것은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데이브 롬바르도가 다시 합류해서 제작한 작품이니 만큼 기대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데이비의 노가다식 드럼은 여전하겠지. 앨범 커버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