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즈 앤 로지즈의 역사적인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에 수록된 곡이다. 1988년 9월에 2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했던 건즈 앤 로지즈의 유일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곡이기도 하다.
곡 도입부터 시작되는 슬래쉬의 기타 리프는 정말 죽여준다.
개인적으로 건즈 앤 로지즈의 신보를 10년 넘게 기다리고 있긴 한데(올해 11월에 나온다곤 하는데 나와야 나오는 거지. 그동안 낚시가 몇년인데..) 슬래쉬 없는 건즈 앤 로지즈가 과연 건즈 앤 로지즈 다울까 살짝 걱정도 된다. 하긴 이지 스트레들린이 밴드 나갈때도 건즈 앤 로지즈는 건즈 앤 로지즈가 아니다라고 고딩때 친구들이랑 열번을 토하기도 했었지.
어쨌거나 일단 앨범이나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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