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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by 폭주천사 2008. 9. 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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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7일 알라딘 쇼핑 목록


한국사傳 2권 - KBS의 역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한국사傳"을 책으로 출판한 시리즈.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사게 되었다.


장미의 이름. 상.하 - 영화로 먼저 접했던 작품인데 얼마전 가람지기님 리뷰를 읽고 원작 소설도 땡겼다. 하지만 첫장을 읽어보니 만만치 않을듯..


네스티요나 2집. Another Secret - 기다리던 네스티요나 2집. "고양이 이야기"에 수록된 "묘아"를 처음 접하고 필이 꽂혔고, 1집 들어보고 완전히 매료되었다. 현재 듣고 있는 2집도 짜릿짜릿하다.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죽여준다.


웅산. Fall In Love - 가을 분위기에 맞춰 구입한 음반. 그리고 색시에게 점수도 딸 수 있는 음반. 3집 Yesterday에서 편안한 재즈 음악을 들려줬었는데 4집은 어떨지 궁금하다.


나윤선. Voyage - 가을 분위기에 맞추 구입한 음반 2탄. 그리고 색시에서 점수 딸 수 있는 음반 2탄.(참고로 네스티요나는 색시에게는 비호감 음반-_-;;) 나윤선 음악은 처음 접하게 되는데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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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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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7 21:55 신고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그런가 책을 많이들 사시네염..ㅎ.ㅎ
    글고 보니 알라딘에 마일리지 한번 사용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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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9 20:41 신고
      마일리지 쌓이는게 무시 못하죠. 저도 마일리지 때문에 알라딘만 이용하게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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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09:02
    저는 알라딘과 한판 벌린 적이 있어서 알라딘 탈퇴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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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22:25 신고
      저는 예전에 음반 사이트 포노 그래프를 이용했는데 알라딘이랑 합쳐지고 나서 그냥 알라딘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거슬리는 점은 없어서요.

      저는 이미 마일리지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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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30 21:24 신고
    나윤선 하악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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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3 10:21 신고
    장미의 이름 재미있어요~
    에코 영감님이 워낙 박학다식하시어 만만치 않지만....
    영화를 보셨다니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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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3 10:38 신고
      장미의 이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만 에코 영감의 공력앞에서 후덜덜해질때가 많습니다. ^^; 이제 하권 넘어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