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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Supersonics

굿바이~~시애틀 슈퍼소닉스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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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시즌 소닉스 구단주 하워드 슐츠(오른쪽)와 팀 사장 월리 워커(왼쪽)는 시애틀에 다시 한 번 챔피언 트로피를 가져오길 원했다. 하지만 결과는 형편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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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베이커는 소닉스에서 부침을 겪었다. 그러나 1997~98시즌 베이커는 19.2득점. 8.0리바운드로 팀을 리드하면서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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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0 시즌에 소닉스에 합류한 브랜트 베리는 5시즌 동안 소닉스 유니폼을 입었고 130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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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페이튼과 빈 베이커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테리 포터를 밀착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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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21일. 게리 페이튼이 밀워키 벅스로 트레이드 된 다음날. 팬들이 소닉스 매니지먼트에게 불쾌감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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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스 감독 네이트 맥밀란이 그의 선수였고 친구였고 팀 동료였던 게리 페이튼을 트레이드 한 것에 대한 감정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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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월 19일. 뉴욕 닉스에서 103-94로 승리를 거둔뒤 네이트 맥밀란 감독이 게리 페이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닉스 유니폼을 입고 뛴 이 경기에서 페이튼은 3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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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2일. 2003년 레이커스와 계약한 게리 페이튼이 키 아레나 원정경기에서 레이 앨런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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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05년 서부컨퍼런스 세미 파이널 6차전.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항의하는 네이트 맥밀란 감독을 드웨인 케이시 코치가 제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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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서부 컨퍼런스 세미 파이널 2차전. 슈퍼소닉스의 닉 콜리슨이 스퍼스의 라쇼 네스테로비치와 마누 지노빌리의 트랩에 걸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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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스퍼스에게 패한 소닉스 선수들이 퇴장하고 있다. 수건을 얼굴에 뒤집어쓴 선수는 제롬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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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4일. 포워드 대니 포슨이 미네소타의 마이클 올로워칸디, 케빈 가넷과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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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일 클리블랜드와의 경기. 퇴장에 항의하던 대니 포슨을 팀 동료 루크 리드나워가 달래서 락커룸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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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9일. 덴버 너겟츠와의 경기에서 소닉스의 레이 앨런이 6번째 삼점슛으로 NBA 기록을 세운 후에 팀 동료 라샤드 루이스와 포옹하고 있다. 레이 앨런은 269개의 삼점슛을 기록했고 데니스 스캇이 가지고 있던 한시즌 최다 삼점슛 기록 267개를 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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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8일. 하워드 슐츠와 현 구단주 클레이베넷이 소닉스 매각에 합의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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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시애틀 슈퍼소닉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한 소닉스 팬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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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닉스가 시애틀을 떠나는데 대한 아쉬운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소닉스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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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사진 설명의 시애틀타임즈 홈페이지에서 퍼온 것입니다.
원문은 http://seattletimes.nwsource.com/html/localnews/2008030229_sonitrial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