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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Supersonics

굿바이~~시애틀 슈퍼소닉스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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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NBA 드래프트에서 뽑힌 숀 캠프가 소닉스과 계약을 하고 있다. 숀 캠프의 오른쪽은 캠프의 어머니 바바라 브라운. 왼쪽은 당시 소닉스 사장이자 GM이었던 밥 위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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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1월 13일 콜로세움에서 열린 소닉스와 닉스의 경기. 루키 게리 페이튼이 페트릭 유잉을 넘어 멋진 패스를 성공시키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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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93시즌 시애틀 슈퍼소닉스. 왼쪽부터 데릭 맥키, 리키 피어스, 게리 페이튼, 샘 퍼킨스, 마이클 케이지. 92~93시즌 소닉스는 서부 파이널에서 피닉스 선즈와 7차전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면서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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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시카고와의 경기에서 게리 페이튼의 패스를 받은 숀 캠프가 덩크슛을 터뜨리고 있다. 페이튼과 켐프는 90년대 소닉스를 이야기할때 빠질 수 없는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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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 18일. 숀 캠프가 팀 최다 25득점을 기록한데 힘입어 소닉스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 닉스를 꺾고 60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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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게리 페이튼이 유타 재즈의 존 스탁턴을 수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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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5월 28일. 서부컨퍼런스 5차전 전반. 유타의 칼 말론이 게리 페이튼과 충돌하는 장면. 유타 재즈는 연장 접전끝에 98-95로 승리를 거두고 승부를 6차전으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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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7차전을 90-86으로 승리한 소닉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시 호킨스, 데틀레프 슈렘프, 어빈 존슨, 프랭크 프릭코우스키, 게리 페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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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캠프는 1995~96시즌에 19.6득점 11.4리바운드로 팀의 득점과 리바운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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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슈퍼소닉스를 NBA 파이널로 이끈 두명의 주역. 게리 페이튼과 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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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유타를 물리친 후 숀 켐프가 조지 칼 감독을 안아주고 있다. 조지 칼은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소닉스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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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파이널은 마이클 조던이 이끄는 시카고 불스와 게리 페이튼, 숀 캠프가 이끄는 시애틀 슈퍼소닉스의 대결이었다. 파이널 1차전에서 샘 퍼킨스가 마이클 조던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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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파이널. 마이클 조던이 소닉스 선수들-왼쪽에서부터 허시 호킨스, 숀 켐프, 데틀레프 슈렘프, 게리 페이튼-에게 둘러쌓여있다. NBA 기록인 72승 10패를 기록했던 불스는 4승 2패로 소닉스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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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월 15일 "Big Smooth" 샘 퍼킨스가 팀동료 허시 호킨스, 데틀레프 슈램프, 게리 페이튼으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퍼킨스는 8개의 삼점슛을 시도하여 모두 성공시켰으며 이것은 당시 NBA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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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칼 감독과 게리 페이튼은 시애틀에서 각별한 관계를 유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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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 미네소타 팀버울브즈와의 5차전에서 3쿼터 종료와 동시에 26풋 삼점슛을 성공시킨 게리 페이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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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맥밀란은 선수로 또 감독으로 소닉스를 이끌었다. 하지만 2005~05시즌에 포틀랜드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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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3월 24일 키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트 맥밀란의 영구결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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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22일 알라모돔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서부 컨퍼런스 세미 파이널 2처전. 라샤드 루이스가 게리 페이튼에게 팔을 두르고 있다. 소닉스는 2차전에서 98-90으로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를 타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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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슈퍼소닉스 게리 페이튼이 유타 재즈의 칼 말론의 수비를 뚫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시애틀에서 꾸준히 올스타에 뽑힌 게리 페이튼은 총 18,207득점을 기록했으며 이것은 프랜차이즈 1위 기록이다.


3편에서 계속.

사진과 사진 설명의 시애틀타임즈 홈페이지에서 퍼온 것입니다.
원문은 http://seattletimes.nwsource.com/html/localnews/2008030229_sonitrial02.html
  • Favicon of https://neoroomate.tistory.com BlogIcon Roomate 2008.07.03 23:52 신고

    조지 칼과 게리 페이튼의 관계는 너무 각별해서 문제였죠.나중에 조지 칼이 벅스 감독을 맡을 때 다 늙은 페이튼과 전성기에 접어든 레이 알렌을 바꾸는 미친 짓을 했으니...-_-;

  • Favicon of http://kkongchi.net BlogIcon kkongchi 2008.07.04 00:40

    숀 켐프 입단식 사진은 처음 보는데.. 모자쓴 모습이 좀 웃기네요 ^^

    • Favicon of https://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7.04 11:25 신고

      저도 저 사진은 처음 보는데요.^^

      사진 설명 보기까지 누군지 몰랐습니다. 이놈 숀 캠프 많이 닮았네 라고 생각했었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noue31 BlogIcon 토오루 2008.07.04 00:46

    정말 K리그에서도 그렇지만 연고지 이전만은 스포츠 쪽에서 반드시 지양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s://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8.07.04 05:30 신고

    룸메이트님 말씀대로라면 조지 칼이 원망스럽네요. 덕분에 알렌이 보스턴으로 갔으니 -ㅅ-;;

    젊은 시절 글러브옹의 모습이 재밌군요. 특히 위에서 두번째 사진 대박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jacknizel.egloos.com BlogIcon 오렌지 2008.07.06 11:13

    미스터 소닉이 포틀랜드 감독이 된 것도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게다가 탁월한 지도력으로 소닉스와 비슷하게 아가들 팀을 데리고 지난 시즌 그렇게 조직적인 농구를 보여주던 것까지...

    • Favicon of https://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7.10 10:44 신고

      네이트 맥밀란 감독은 소닉스에서 가능성을 확인하고 포틀랜드에서 만개한 느낌입니다.

      맥밀란 감독 떠나고 소닉스가 감독때문에 고생한 걸 생각하면..아쉽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