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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노래 이야기

Conquistadores - Running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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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를 보고나서 계속 땡기는 음악이 생겼으니 바로 "Running Wild" 의 음악이다.

러닝 와일드는 독일의 메틀밴드로 주로 바다, 해적, 배의 난파나 선박들의 전투등을 곡의 소재로 이용하고 있어 속칭 "pirate metal"이라고도 불린다. 84년에 첫 앨범이 나왔으니 꽤나 노장그룹인데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장수그룹이기도 하다.

내가 이들의 앨범중에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앨범은 1988년에 나온 4번째 앨범 "Port Royal"인데(포트 로얄은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도 대사에서 잠깐 언급이 되더라) 저먼 스래쉬 메탈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러닝 와일드의 앨범 중에서는 이 다음에 나온 "Death Or Glory"를 최고로 치는데, 나는 들어보질 못해서. -_-;;

고딩때 테입으로 샀던 러닝 와일드의 "포트 로얄"은 이미 늘어져서 재생불가상태이다. 그래서 CD로 구해볼려고 온갖 음악 사이트를 다 뒤지고 다녔는데 결국엔 못구했다. 데스 오어 글로리는 가끔 있던데..아마존 닷컴에서 사야하나..(혹시 이 글보고 국내에서 이 앨범 구할 수 있는 곳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결국 러닝 와일드의 음악에 대한 목마름은 유투브로 채워야 했는데 그 중에서 한 곡 골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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