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양치질을 하다가 임플란트 때문에 박아놓은 임시치아가 떨어졌다.
그래서 예정에 없는 치과 행.
예약없이 갑작스러운 방문이라 오래 기다릴까 걱정됐는데, 의외로 빨리 순서가 돌아왔다.
간김에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던 임플란트 임시치아까지 끼우고 왔다.
사고가 있었던 것이 벌써 3년도 넘었는데,
내몸에는 아직도 그때의 상흔이 많이 남아있다.
어리석은 한 번의 실수, 대가가 참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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