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개를 가누지 못해서 어찌 사진을 찍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냥 누워있는 사진만 찍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죠.
그런데 전문가들이라서 다 찍는 방법이 있더군요.
현서는 보채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편안하게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다만 계속 자려고 해서 사진사와 스텝들이 고생 좀 했습니다. ^^
처음 태어났던 때가 얻그제 같은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다 큰 것 같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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