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는 이야기/생활

선더 포럼 오프 라인 모임


지난 일요일, 강남에서 알럽 앤비에이 선더 포럼의 오프 라인 모임이 있었다.

모임을 주선한 과객님을 비롯하여 드래프트닉님, MJ32님, 소닉44님, 페페77님, 나까지 6명이 모였었다.

소닉님 이야기처럼 아시아 최초의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오프라인 모임이었다.

간단하게 저녁먹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오프 라인 모임은 처음 나가봤는데, 이게 참 재미있고 신기했다.

난생 처음 보는 사람들끼리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공통된 주제로 이렇게 오래도록 지치지않고 수다를 떨 수 있다니 말이다. 하하.

선더 포럼의 오프라인 모임 앞으로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 작년 1월에 덴버팸 오프모임이 기억나네요.... 거기서 레오파드군이랑 베짱이형님 처음 만났었고...

    몇 년만에 농구하다가 황천갈 뻔한 기억도 나구요 ㅋㅋㅋ

    그런데 선더 포럼 오프모임 참가자분들은 왠지 닉네임부터 고수의 포스가 뿜어져 나오네요 ㄷㄷㄷ

    • 홀홀..덴버 팸도 오프라인 정모가 있었군요.

      덴버팸의 콜로라도 덴버님하고는 가끔 쪽지 주고받곤 했었는데 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