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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대회에 나가고 싶은 이바카

농구 이야기/OKC Thunder

by 폭주천사 2010. 2. 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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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만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강백호" 서르지 이바카가 2011년 슬램덩크 대회에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기사 보러가기)
 
올해 슬램덩크 대회가 좀 별로였던지라 보면서 자신감을 얻지는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서르지 이바카는 스페인에서 뛰던 2008년에 이미 슬램덩크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영상을 좀 찾아 봤습니다.



자유투 라인 덩크와 예전에 안드레 이궈달라가 보여줬던 백보드 뒤를 이용한 슬램덩크를 멋지게 성공시켰네요.



NBA 게시판에 "탄력이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 관련 글에 서르지 이바카의 이름도 언급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드래프트닉님도 언급을 해주셨던 것 같은데 이바카의 러닝 점프가 40인치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가 영어 히어링이 부족한 관계로 확실친 않습니다만 밑에 영상을 보면 42인치를 기록한 것 같네요





신장도 좋고 운동능력도 좋고, 창조적인 면만 보강을 한다면 이바카가 슬램덩크 대회에 나가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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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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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7 05:16
    솔직히 올해 섀넌 브라운이 우승할줄 알았음,, 경기중에 하는 그 무식한 덩크들을 보면,,,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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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7 16:36
    오히려, nba 보다 kbl 덩콘이 더 재밌고, 퀄리티도 높았던 것 같네요.
    운동능력에 비하면 형편없었던 덩콘..
    내년 이바카가 출전하게 된다면, 기대치를 좀 채워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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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8 14:27 신고
      올해 NBA 덩콘은 좀 거시기했습니다.

      경기중에는 다이나믹한 덩크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정작 멍석을 깔아주니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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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8 14:28 신고
      경기중에 보여주는 덩크가 오히려 더 멋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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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7 12:28
    와우! 정말 대단하네요. 창조적인 덩크만 한다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물론 클래버도 눈에 띕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