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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OKC Thunder

슬램덩크 대회에 나가고 싶은 이바카


오클라호만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강백호" 서르지 이바카가 2011년 슬램덩크 대회에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기사 보러가기)
 
올해 슬램덩크 대회가 좀 별로였던지라 보면서 자신감을 얻지는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서르지 이바카는 스페인에서 뛰던 2008년에 이미 슬램덩크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영상을 좀 찾아 봤습니다.



자유투 라인 덩크와 예전에 안드레 이궈달라가 보여줬던 백보드 뒤를 이용한 슬램덩크를 멋지게 성공시켰네요.



NBA 게시판에 "탄력이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 관련 글에 서르지 이바카의 이름도 언급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드래프트닉님도 언급을 해주셨던 것 같은데 이바카의 러닝 점프가 40인치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가 영어 히어링이 부족한 관계로 확실친 않습니다만 밑에 영상을 보면 42인치를 기록한 것 같네요





신장도 좋고 운동능력도 좋고, 창조적인 면만 보강을 한다면 이바카가 슬램덩크 대회에 나가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