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퀴가 어제 술을 쳐마셨나...
CD 롬이 자꾸 지멋대로 CD를 토해낸다.
CD가 없을때도, 헛구역질하듯 시도때도 없이 열린다.
AS 기사를 불렀더니 하나 사야된단다.
사실 요즘은 음악 CD 리핑하는 것 빼면 CD 롬 쓰지도 않는데,
문제는 CD를 자주 사다보니 리핑할 일도 많다는 것.
그래서 결론은 "사자".
컴맹이 CD 롬 갈아 끼우려면 땀 꽤나 흘릴 듯.
'사는 이야기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처음으로 직접 본 우리 산이의 모습. (16) | 2009.11.18 |
|---|---|
| 딸에게 - 김용화 (6) | 2009.11.08 |
| NBA 리그 패스 결국 질렀다 (18) | 2009.10.30 |
| 건즈 앤 로지즈 공연 티켓팅 (8) | 2009.10.21 |
| 수퍼내추럴 시즌 5, 패리스 힐튼 까메오 출연 (2) | 2009.10.17 |
| 장작구이 피자 전문가게 '오르또' (4) | 2009.10.04 |
| 몇 가지 이야기 (18) | 2009.09.15 |
|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 (12) | 2009.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