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corpions

Lovedrive - Scorpions □독일을 대표하는 밴드 스콜피언스가 1979년에 발매한 6번째 앨범 "Lovedrive". □앨범 수록곡 1. Loving You Sunday Morning 2. Another Piece Of Meat 3. Always Somewhere 4. Coast To Coast 5. Can't Get Enough 6. Is There Anybody There? 7. Lovedrive 8. Holiday□내가 태어나서 처음 접한 락/메탈 음반이기도 하다. 잠시 이야기를 해보면. 국민학생 시절, 명절에 큰 집에 가면 형들 방에 당시 유행하던 아하, 모던 토킹, 조이, 징기스칸, 카바레 음악 모음집 같은 노래 테입들이 있었는데, 전갈이 그려져있는 앨범 표지의 스콜피언스의 "Lovedrive"도 어울리지 않게 거기에 같.. 더보기
3월 음반 구입 3월에 주문해서 4월에 받았으니 4월 음반 구매라고 해야할까요? 홀홀. 3월에 spun.com에서 이벤트 할 때 구입한 음반들입니다. 50달러 이상 구입시 해외 배송 무료 이벤트였고요. 그동안 위시리스트에 담아놨던 CD로 50달러 맞춰서 주문했습니다. 3월 23일에 주문해서 4월 13일에 받았으니 배송에 대략 3주 걸렸네요. 지난 번 보다는 일주일 정도 더 걸렸습니다. 구입한 음반을 간단하게 소개해보면 먼저 Megadeth의 음반 들입니다. 86년에 발매된 "Peace Sells... But Who's Buying?" 과 88년에 발매된 "So Far, So Good... So What!" 입니다. 모두 메가데스의 초창기 앨범들이죠. 이번에 이 두 앨범을 구입하면서 메가데스의 정규 스튜디오 음반을 모두 .. 더보기
해외 온라인 음반몰에서 음반 구입하기 - Secondspin.com 저는 음악을 듣고 음반을 모으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보고 이제서야 걸음마 한발 뗀 단계지만 말이죠. 장르를 가려서 들을 정도로 취향이 확실하진 않아서 이것저것 귀에 감기는 음악이 있으면 찾아듣고, 음반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고등학교때 귀에 주구장창 달고 살았던 80~90년대 락, 메탈 음반은 항상 위시 리스트의 맨 꼭대기에 올려져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LA 메탈, 초창기 스래쉬 메탈 음반들이죠.저의 음반 구입 주요 타겟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음반들은 중,고딩때 용돈 아껴서 테입으로 사서 들었던 음반들인데, 이제는 세월이 지나고 늘어지고, 망가져 버려서 더 이상 들을 수 없는 음반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당시 음반들은 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진 않아요. 꽤 예전에 나온 .. 더보기
CD 구입 포노에 마일리지랑 쿠폰이랑 얼마전에 주문 취소했던 예치금등등이 모여있어서 이참에 CD 몇 장 질렀다. 최근에 신보들이 많이 나와서 사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대충 내가 아는 밴드들의 신보만 꼽아봐도 메가데스, 스콜피언스, 린킨 파크, 카멜롯, 오지 오스본, 본조비, 마를린 맨슨, 드림 씨어터..다 살 수는 없으니..돈 되는데로 4장을 골라서 질렀다. 대충 한 번에서 두번정도 들었는데 첫 인상을 좀 끄적여보자면. 스콜피언스 - Humanity - Hour I 독일을 대표하는 노장그룹. 하지만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새앨범에서도 스콜피언스 특유의 서정성과 나이를 거꾸로 먹는듯한 스트레이트 함을 보여준다. 메가데스 - United Abominations 테크니컬한 연주와 독설가득한 가사가 매력적.. 더보기
Love At First Sting - Scorpions 어제 집에오면서 화곡동에 들려 CD를 몇 개 공수해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플레이어에 넣은 것이 바로 이 앨범. Scorpions의 Love At First Sting이다. 아름답고 애절한 락 발라드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Scorpions의 84년 작품 Love At First Sting은 Still Loving You 한곡이면 설명이 끝나는 작품이다. Love Drive로 미국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Blackout으로 교두보를 마련한 스콜피온즈가 본격적으로 미국내의 인지도를 높인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미국시장을 염두에 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팝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이 가미되었고, LA 메탈같은 느낌의 넘버들도 귀에 들어온다. Holiday, Wind Of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