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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파이널

4000여 명의 홈팬이 팀 썬더를 맞이했습니다. 파이널의 아쉬운 패배를 뒤로하고, 썬더는 자신들의 홈인 오클라호마 시티로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의 팬들은 열심히 싸워준 자신들의 팀을 위해 공항에 모였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기사와 사진은 모두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4,000-Plus Thunder Fans Greets Team at Airport By NICK GALLO | Thunder Basketball Writer (뭔문보러가기) 썬더 팀이 스스로를 설명할 때 사용하는 단합된 가족이라는 것은 락커룸에 있는 선수들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체 조직, 팬 그리고 그들이 대표하는 도시까지 포함한다. 금요일 오후, 그것은 확실했다. 오클라호마 시티는 사랑, 존경 그리고 오직 가족들에.. 더보기
샌안토니오 스퍼스 NBA 우승!! 스퍼스가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4차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2006~2007 시즌 NBA 챔피언에 등극했다. 통산 4번째 챔피언 등극. 파이널 4경기동안 맹활약을 펼친 토니 파커가 파이널 MVP를 차지했다. 이제 파커도 명실공히 리그 최고의 가드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위기의 주부 에바 롱고리아에게 좋은 결혼 선물이 될 듯. 예상대로 무난히 흘러갔다고나할까? 동부결승에서 디트로이트를 꺾으면서 파란을 일으켰던 르브론 제임스의 클리블랜드 케버리어스는 파이널에서 경험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역사상 8번째로 스윕을 당한 준우승 팀이 되었다. 이번 파이널의 경험이 부디 르브론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여기서 꺾일 르브론 제임스는 아니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아울러 챔피언 반지를 끼게된 마이클 핀리도 축하. 과거 .. 더보기
NBA 파이널은 샌안토니오 스퍼스 vs 클리블랜드 케버리어스 4년 걸렸다. 리그 최고의 쑤레기 팀이 NBA 파이널에 진출하기까지. 르브론 제임스라는 주춧돌을 중심으로 클리블랜드 케버리어스가 만들어냈다. 올해 2번픽을 잡은 시애틀 슈퍼소닉스도 충분히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지난해 드웨인 웨이드로부터 시작된 세대교체의 조짐이 올해 르브론 제임스의 활약으로 더 급하게 진전되는 모습이다. 과연 르브론 제임스가 최종보스 스퍼스까지 넘을 수 있을까? 내 블로그 이웃중에는 스퍼스 팬들이 유독 많은데 지금쯤 긴장하고 계실까? 아니면 땡큐하고 계실까? 일단 호기는 껄끄럽다고 하던데. 크리스 웨버. 이 날 경기가 그의 커리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기를 진심으로 빌어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