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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가넷

케빈 듀란트 37득점 -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보스턴 셀틱스를 잡다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가 원정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접전 끝에 109-104로 잡으면서 시즌 46승째를 찍었습니다. 백투백 원정 경기였기 때문에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역시 경기는 시종일관 접전이었습니다. 하지만 4쿼터 집중력에서 앞선 선더가 결국 경기를 잡아냈네요. 오늘 승리를 거두면서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는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까지 매직 넘버 1을 남겨두게 되었고요. 지난 시즌 거뒀던 승수(23승)의 정확히 두 배의 승수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8경기 중에 4승만 거두면 50승을 넘기게 됩니다.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전신이던 시애틀 슈퍼소닉스 시절 노스웨스트 디비전 타이틀을 차지하면서 마지막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던 2004~05 시즌 이후 6시즌만에 50승 고지에 등.. 더보기
[NBA] 역사에 남을 역전극을 이뤄낸 보스턴 셀틱스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웃분들의 농구관련 포스팅이 잘 안올라온다. NBA 파이널이 한창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나 역시도 농구관련 포스팅 안한지 꽤 되었네. 간만에 보스턴 셀틱스와 LA 레이커스 파이널 4차전보고 잡담 몇 마디. 이게 정말 NBA 파이널 맞아? 전반까지만해도 그랬다. 이정민 MBC-ESPN 아나운서 멘트처럼 이게 정말 NBA 파이널이 맞나 싶었다. 전반에 레이커스는 셀틱스를 압도했다. 3차전까지 자기 몫을 못해주던 라마 오덤이 4차전은 작정을 하고 나온듯 적극적으로 플레이에 임하면서 레이커스를 이끌었다. 오덤의 적극적인 태도에 셀틱스의 케빈 가넷은 일찍 파울트러블에 걸려서 벤치로 물러났고, 수비의 핵이 빠진 셀틱스를 상대로 레이커스는 이번 파이널 들어서 거의 처음으로 자신들의 게.. 더보기
NBA MVP 레이스 SI.com의 마티 번즈는 리그가 1/3 지난 지점에서 MVP 레이스에 대한 글을 썼었다. 그때 1순위는 리그 승률 1위를 달리고 있던 보스턴 셀틱스를 이끌고 있는 케빈 가넷이었다. 리그의 2/3가 지난 시점에서, 마티 번즈는 다시 MVP 레이스에 관한 글을 썼다. 과연 이번엔 어떤 선수가 MVP 1순위로 뽑혔을까? MVP race heating up With stretch run looming, Kobe has edge over LeBron 원문 :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writers/marty_burns/02/28/mvp.watch/index.html 해석 : ILOVENBA 폭주천사 12월로 돌아가보자. 그 당시 나는 MVP 레이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 더보기
NBA MVP 레이스 중간 점검 - 현재까지는 케빈 가넷? 대부분의 팀들이 시즌의 1/3 정도를 치룬 시점에서 SI.com의 마티 번즈 아저씨가 현재까지의 MVP 레이스를 중간 점검했다. 팀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며 보스턴을 NBA 최고 승률팀으로 이끌고 있는 케빈 가넷을 현재까지는 가장 유력한 MVP후보로 꼽았다. 지난 시즌 MVP인 덕 노비츠키는 쫌 안습. 그리고 드와잇 하워드가 어느새 MVP 후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성장했구나. Hot Ticket Garnett setting the early pace in MVP competition 지난 목요일 코비 브라이언트와 르브론 제임스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쳤다. 매일밤 홀로 그들의 팀을 이끌고 있는 두 명의 슈퍼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또한 이번 시즌 초반 MVP 경쟁을 펼치고 있.. 더보기
보스턴 셀틱스의 빅 3의 위력 SBS스포츠에서 중계해준 보스턴 셀틱스와 덴버 너겟츠의 경기. 개인적으로는 오프 시즌동안 최고의 이슈였던 보스턴 셀틱스의 빅 3의 모습을 처음으로 볼 수 있는 경기였다. 상대는 앨런 아이버슨과 카멜로 앤써니가 버티고 있는 덴버 너겟츠. 서부의 대표적인 강팀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디비전 챔프를 노리고 있고 플레이오프도 충분히 가능한 팀 덴버를 상대로 보스턴 셀틱스는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면서 몸 풀듯이 경기를 쉽게 승리했다. 케빈 가넷, 폴 피어스, 레이 앨런은 나란히 20+ 득점을 기록했다. 한팀의 에이스로서 손색이 없는 3명의 선수가 볼을 공유하면서 비이기적인 플레이로 서로의 득점을 도와주니 그렇지 않아도 수비가 약한 덴버 너겟츠는 도저히 손을 써 볼 방도가 없었다. 애초에 경기 조율할 포인트 가드가 .. 더보기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보스턴 빅 3 어제 보스턴 셀틱스와 토론토 랩터스의 프리시즌 경기가 있었다. 프리시즌과 정규시즌은 하늘과 땅 차이지만 그래도 NBA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가넷-피어스-앨런 빅 3의 보스턴 셀틱스의 공식적인 첫 경기이니 만큼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경기는 89-85로 보스턴 승. 비록 경기는 보지 못했지만 리캡으로나마 빅 3의 데뷔전을 돌아본다. Celtics drop Raptors in Rome K.G. has 19 points, 16 boards in Boston's 89-85 win 처음으로 셀틱스 유니폼을 입은 케빈 가넷은 19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보스턴 셀틱스는 토론토 랩터스를 89-85로 꺾고 프리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NBA 데뷔이후 처음으로 홈인 이탈리아에서 경기.. 더보기
케빈 가넷. 미네소타 팀버울브즈의 모든 것이었던 선수. 1995년 드래프트에서 팀버울브즈는 전체 5번으로 페러것 아카데미의 6-11 케빈 가넷을 뽑았다. 가넷은 1975년 대럴 도킨스와 빌 윌로비 이후 최초로 NBA에 진출한 고졸선수가 되었다. 가넷은 코비 브라이언트, 트레이시 맥그레드, 르브론 제임스 같은 선수들의 NBA 직행이라는 트렌드를 만들어냈으며, 이 트랜드는 NBA가 2005년 드래프트에서 나이제한규정을 세울때까지 계속 되었다."The Big Ticket " 은 1995년 11월 3일에 NBA에서 가장 어린 선수로 정규시즌에 데뷔했다. 19살이었던 가넷은 4개의 슛을 모두 성공시켰고 팀이 세크라멘토에게 95-86으로 패한 경기에서 16분동안 8득점을 기록했다.1997년 10월 1일 가넷은 미네소타와 6년 126밀의 계약을 맺었다. 그 계약은 당시 .. 더보기
케빈 가넷의 트레이드 별다른 소식이 없어서 심심한 오프시즌이 계속되고 있었는데 메가톤급 떡밥이 떨어졌군. 미네소타 팀버울브즈의 외로운 늑대 케빈 가넷의 트레이드. 여러가지 매체들을 둘러보면 이미 딜은 확정 발표만 남은 상황인 것 같다. 자세한 트레이드 내용은 발표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소식을 보면 미네소타의 케빈 가넷과 보스턴 셀틱스의 알 제퍼슨+티오 레틀리프+라이언 곰즈+제랄드 그린+세바스찬 텔페어+2009년 로터리보호 1라운드 픽+리키 데이비스와 월리 저비악 트레이드때 보스턴으로 넘어간 미네소타 1번픽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라이언 곰즈가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대충 7 대 1 의 트레이드라고 할 수 있군. 역시 리그 최고의 연봉을 받는 케빈 가넷의 위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레이 앨런+폴 피어스+케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