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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칠드리스

유로리그 1라운드 리뷰 제목은 유로리그 1라운드 리뷰지만 언제나처럼 잡담이다. 지난 10월 20일 타우 세레미카와 페네르바체의 경기를 시작으로 유로리그가 시작되었고 10월 22,23일에 걸쳐서 1라운드 12경기가 치뤄졌다. 대체로 오프 시즌에 많은 투자를 한 팀들이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둬 이른바 "돈의 위력"을 느끼게 했다. 토랜트를 통해 본 경기 중심으로 각 조별로 썰을 풀어본다 A조 올림피아코스 vs 아이르 아벨리노 -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정확한 삼점슛을 바탕으로 아벨리노가 한때 경기를 앞서가면서 이거 업셋인가란 생각이 들게 했지만, 역시 올림피아코스는 강했다. 올림피아코스는 후반에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국 83-69로 경기를 가져갔다. 지난 시즌 올림피아코스는 조직력 면에서 살짝 아쉬운 면이 있었는데 파파로카스.. 더보기
조쉬 칠드리스 올림피아코스 데뷔전 조쉬 칠드리스는 이번 시즌 오프 시즌을 뜨겁게 달군 선수중에 하나였다. 이른바 "유럽 팀의 NBA 침공"에 중심에 서있는 선수였기 때문. NBA에서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선수가 유럽리그를 선택한 것은 칠드리스가 거의 처음이기도 했고. 당연히 관심사는 칠드리스가 올림피아코스에서도 잘해낼 수 있을것이냐? 였다. 애틀란타 호크스에서도 칠드리스는 팀 플레이에 능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유로리그에서도 크게 어려움을 겪진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대부분이었는데, 마침 토랜트에 올림피아코스의 그리스 리그 경기가 올라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Egaleo와의 경기였는데. 경기 결과는 올림피아코스의 90-65 승. 칠드리스의 성적을 살펴보면 16득점(2점슛 4/6, 삼점슛 0/3, 자유투 8/8) 2리바운드 .. 더보기
조쉬 칠드리스 인터뷰 유로리그 홈페이지에 올라온 올림피아코스 조쉬 칠드리스의 인터뷰 해석입니다. 이번 여름 유로리그의 가장 큰 계약 중에 하나였던 올림피아코스 B.C의 조쉬 칠드리스는 최근 몇 주간 그리스 아테네의 새로운 집을 마련하여 지내고 있다. 유럽의 전설적인 감독의 지도와 유럽의 스타플레이어들인 팀 동료들의 도움으로 조쉬 칠드리스는 자신과 팀, 그리고 팬들이 크게 기대하고 있는 유로리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NBA에서 한창 전성기를 보내던 칠드리스는 올림피아코스와 유로리그를 선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그러나 유로리그 넷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듯이 그는 스스로 유로리그를 선택한 확실한 이유가 있었다. "팀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곳의 경기 스타리일이 저에겐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칠드리스는 유로리그 넷에 이야기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