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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메탈리카 공연 !!! - 2017.01.11. □ 2017.01.11. 메탈리카 공연. 드디어 기다리던 메탈리카 공연. 예전에도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가지 못했던 메탈리카 공연. 나에게는 이번이 첫 메탈리카 영접이었다. 나의 콘서트 브라더 호균이와 함께 얼리버드 예매 티켓팅을 하고 2017.01.11.출동.18:30분부터 스탠딩석 입장이라 차를 고척 스카이돔 인근에 있는 중앙유통상가 주차장에 주차시켜놓고 고척돔으로 향했다.(중앙유통상가 던전 주차가 공연끝나고 헬게이틀을 열줄 이때는 미쳐 몰랐다. -_-;;)□ 오프닝 무대 베이비 메탈 메탈리카 공연의 오프닝 무대는 바로바로 그 유명한 "베이비 메탈"이었다. 기가 막힌 헤비메탈을 연주 백밴드 + 퍼포먼스(보컬+율동) 여성 3인조 아이돌로 구성된 독특한 일본 밴드인 베이비 메탈.처음에 .. 더보기
해외 온라인 음반몰에서 음반 구입하기 - spun.com 이번엔 spun.com에서 구입한 CD들입니다. 스펀닷컴은 막장버러지님께서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해주신 음반사이트 입니다. 제가 해외주문을 처음 한 음반몰이기도 하죠. 새음반과 중고음반을 모두 판매하고 있고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음반들도 비교적 많이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Bargains",나 "Clearance" 항목을 꼼꼼하게 살피면 정말 싼 가격에 득템을 할 수 있죠. 스펀닷컴에서 30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중고음반 15% 할인과 해외배송을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15%할인도 매력적이지만 CD 가격외에 배송비가 부담스럽던 저에게 저 해외배송 무료는 정말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지름신 강림. 위시리스트에 올려놨던 중고음반들 신나게 질렀습니다. 스펀에서도 세컨드스핀과 같은 .. 더보기
CD가 튀니 마음도 튄다 머틀리 크루의 "Decade Of Decadence" 앨범을 간만에 틀어놓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1번 트랙 "Live Wire"가 끝나고 2번 트랙 "Piece Of Your Action"으로 넘어가는데 CD 가 버벅버벅 튀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1번 트랙 후반부로 넘어가 버리네요. 화들짝 놀라서 CD를 꺼냈습니다. CD 뒤를 살피니 잔 스크래치가 여기저기 나있습니다. 아..마치 제 몸에 스크래치가 난 듯 아프네요. 이 앨범을 산 것이 고등학교 때니까 벌써 15년이 넘었군요. 혹시하고 비슷한 시기에 샀던 CD 몇 개를 꺼내서 돌려봤는데 의외로 튀는 CD가 많습니다. 크흑..이럴 수가.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앨범은 2번 트랙 "Master Of Puppets"이 시작.. 더보기
간만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음반을 샀습니다. 1. 구입목록 Blizzard Of Ozz - 오지 오스본 Image And Words - 드림 씨어터 Dream(s) - 로로스 2. 구입 일시, 구입처 2009년 5월 13일. 요진타워. 3. 특기할만한 사항 거의 3년만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음반구매. 민방위 교육이 있어서 참가했다가(아..민방위라니..하는 일 없이 나이만 먹습니다.) 화정역 근처 음반점에 들렸습니다. 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들리기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생각해보니 온라인 음반매장만 한 2~3년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발품팔면서 음반 사러다니던 즐거움은 이제 클릭질의 편리함으로 대체된 것이죠. 화정에는 제대로 구색을 갖춘 음반점은 하나 뿐입니다. 요진 타워에 있는 음반점인데요. 이 음반점도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구색만 갖춰논 대.. 더보기
Enter Sandman, Creeping Death - Metallica 지금이야 인터넷 검색창을 이용하면 밴드 공연영상 찾는 것은 일도 아니지만, 내가 고딩이었던 90년대 초만해도 외국밴드들의 공연영상이나 뮤직 비디오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였다. "지구촌 영상음악" 같은 TV 방송이 그나마 해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정도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통로였다. 고 2 때 머틀리 크루의 "Decade Of Decadence" 뮤직비디오나 건즈 앤 로지즈 일본 공연 비디오 테입이 출시되긴 했었는데 역시나 욕구를 채워주긴 어려웠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어둠의 경로는 있었으니 나에게 어둠의 경로는 당시 노량진에 있던 "머키 레코드"였다. 머키 레코드에서는 해외 뮤지션들의 뮤직 비디오들을 비디오 테입에 복사해서 판매하고 있었는데, 당시 한개에 만원정도 했었던 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