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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엠마-영국 사랑이야기 2기 제 5화




개인적으로 엠마라는 작품을 통틀어서 마음에 들었던 장면이다. 엠마 1기를 처음 접했을때는 스토리가 여기까지 진행이 되지 않아서 아쉬움을 줬었고, 이후 2기가 시작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도 가장 기대가 되었던 장면이었다.


윌리엄의 약혼 파티에서 윌리엄의 어머니를 매개로 우연히 다시 만난 엠마와 윌리엄. 서로를 잊기위해 노력하던 두 사람은 이 만남을 통해 서로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쓸쓸한 달빛아래 터질듯한 그리움으로 서로를 포옹하고 입맞추는 장면을 보면서 나도 마음이 콩닥콩닥했었는데..애니로 접해도 여전히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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