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는 이야기/생활

핼스클럽 재등록

지난 번에 등록하고 반이나 갔다. 밥은 않먹어도 운동은 간다고 했는데. 밥은 열심히 먹고 운동은 미친듯이 빠졌다. 이번에는 무리하게 잡지말고 주 4회가는 것을 목표로 조금씩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가야겠다.

무경이는 만날 때마다 운동으로 살뺐다고 자랑스러워하는데 나는 배둘레 햄이나 자랑하고 있고. -_-;;

'사는 이야기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보운전 - 도로 주행 연수중  (5) 2007.04.21
영국사랑이야기 엠마 2기  (4) 2007.04.19
화곡동에 다녀오다  (0) 2007.04.15
홍진호의 Impossible Is Nothing  (2) 2007.04.12
핼스클럽 재등록  (0) 2007.04.10
민방위 교육을 받다  (0) 2007.04.04
너는 내 운명  (0) 2007.04.03
도로주행 시작  (0) 2007.03.26
운전면허 기능합격  (4) 2007.03.21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