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Berserker"로 훌륭한 데뷔전을 치룬 핀란드 출신 밴드 "Beast In Black"의 두번째 앨범이다.
데뷔앨범도 듣고 간단하게 리뷰를 했었다.
2018/02/11 - [음악 이야기/음반 이야기] - Berserker - Beast In Black
데뷔 앨범에서 보여줬던,
파워메탈과 키보드를 중심으로 한 유로댄스풍의 멜로디가 결합된 음악을 여전히 들려주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Beast In Black" 음악의 이런 두가지 특징이 1집에 비해서 더 적절하게 버무려졌다는 느낌이다. 특히 멜로디의 촌스러움이 많이 사라졌다. 거부감 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메탈 앨범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1집의 "Blind And Frozen" 같은 킬링 트랙이 없는 것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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