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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FIBA

나이키 훕스 서밋 참가자 명단 발표

프랑스 농구의 신성 니콜라스 바텀이 4월 7일 멤피스에서 열리는 나이키 훕스 서밋에 초청되었다. 올해 드래프트 참가를 노리고 있는(나이가 되나? 암튼 기사에는 올해 드래프트에 참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바텀으로서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작년 나이키 훕스 서밋에서 대박치고 드래프트에서 10픽으로 시애틀에 뽑히면서 신데렐라가 된 무하마드 세네처럼 말이다. 멀게는 덕 노비츠키나 토니 파커도 나이키 훕스 서밋이 배출한 선수들.

아시아권을 대표해서 중국의 첸 지안화가 뽑힌 것도 눈여겨 볼 부분. 하지만 이 두선수를 제외하고는 아는 선수들이 거의 없다. US팀의 O.J 메이요의 이름은 몇 번 들어봤는데.

폭스스포츠에서 중계를 한다고 하는데 토랜트에 뜨겠지? 뜬다면 받아서 함 봐야지.

자세한 기사를 보려면 드래프트 익스프레스 클릭 -> http://draftexpress.com/blogs.php?blogid=3



World Team Roster

Alexis Ajinca France 7.1 C/F Pau-Orthez
Nemanja Aleksandrov Serbia 6.10 F Crvena Zvedna
Nicolas Batum France 6.8 F Le Mans
Omri Casspi Israel 6.8 F Hapoel Galil Elion
Nihad Djedovic Bosnia 6.6 G Bosna Sarajevo
Chen Jianghua China 6.2 G Guangdong Tigers
Petteri Kuponen Finland 6.3 G Honka Espoo
Emir Preldzic Slovenia 6.9 F Slovan Ljubljana
Giorgi Shermadini Georgia 7.1 C Maccabi Tbilisi
Aleksandar Ugrinoski Croatia 6.2 G Arkadia Traiskirchen (Austria)
Alexis Wangmene Cameroon 6.9 F Blair Academy NJ


US Team Roster

Jerryd Bayless (St. Mary's H.S./Phoenix, Az.)
Michael Beasley (Notre Dame Prep/Frederick, Md.)
Jonny Flynn (Niagara Falls H.S./Niagara Falls, N.Y.)
Donte' Greene (Towson Catholic H.S./Baltimore, Md.)
Kevin Love (Lake Oswego H.S./Lake Oswego, Ore.)
O.J. Mayo (Huntington H.S./ Huntington, W.Va.)
Patrick Patterson (Huntington H.S./ Huntington, W.Va.)
Derrick Rose (Simeon Vocational/ Chicago, Ill.)
Kyle Singler (South Medford H.S./Medford, Ore.)
Nolan Smith (Oak Hill Academy, Va./Upper Marlboro, Md.)

  • 슈팅 2007.03.09 10:24

    본문과 관련있는 댓글-

    미국팀에서 제러드 베이리스와 마이클 비즐리는 어찌보면 메이요 급으로 주목받는 놈들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름은 많이 들었군요.

    UCLA의 대계로 주목받는 케빈 러브. 7푸터짜리 백인센터인데 아주 그냥 그뉵이 끝내줍니다. 개인적으론 맥로벗보다 잘할듯.아웃렛패스가 기냥.ㅎㄷㄷ

    여기에 메이요의 단짝 패트릭 패터슨, 듀크로 진로를 정한 카일 싱글러, 고딩 no.1을 다투는 데릭로즈. 그리고 이상하게 이름을 많이 들은 놀란 스미스.


    뽑힐만한 놈들이 뽑혔군요.

  • 슈팅 2007.03.09 10:32

    본문과 관련 없는 댓글-

    시기적으론


    우주세기 0079-0080년 퍼스트, 0080 제 8소대, 건담 이글루스

    0083-스타더스트 메모리

    0087-z 건담, z건담 극장판 3부작

    0088-zz건담

    0089-0090-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일명 역샤, 뉴건담 등장), 건담 이볼브(역샤에 대한 일종의 뒷 이야기)


    가 있고요.


    우주세기 진입을 노렸지만 팬들에 의해 거부 당한 것들


    ->기동전사 v(빅토리)건담, 기동전사 F91, 턴 A건담.


    건담을 매개로 하지만 우주세기랑 영 상관 없는 것들-

    ->건담 W(윙), 건담 G(샤이닝 건담), 건담 X(전혀 별개 스토리), 기동전사 크로스 본 건담(F91의 후속격)


    건담 세계 총집합 한다고 했다가 개욕 처먹은 작품

    ->건담 시드, 시드 데스티니.


    이정도가 있고요. 최근 10년째 프로필로 팬들을 울거먹고있는 하이뉴 건담을 주역 메카로 한 역샤 다음편의 건담 제작설이 솔솔 돌고 있지만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건담의 아버지인 토미노 감독님은 당초 퍼슷흐를 만들고 후속작으로 z를 만드신 후, zz를 만드시고 그다음에 역샤로 자신의 이야기에 끝을 맺으셨습니다. 나중에 z건담 극장판을 만드시긴(2006년) 했지만, 팬들은 별로 안쳐줍니다.


    나머지 건담들은 토미노 감독 이후에 건담세대들이 만든 작품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완구회사들의 돈이 들어간 것들도 있고요. 건담월드는 너무 방대해서 어떤걸 추천드려야 할지.ㅋ


    취향이라도 좀 남겨주시면.ㅋㅋㅋ

  • 슈팅 2007.03.09 10:36

    설정파괴의 주역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스타더스트 메모리를 추천하고요. z를 짧게 정리하고 싶으시다면(z는 50몇편-_-;)극장판을 보세요. 근데 좀 바뀐 장면들과 생략된 중요장면이 있기에, 원래 z의 결말을 보시려면 40편대 후반부터는 오리지널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ZZ는 보지 마시고요. 특별히 이쁜 그림체와 이쁜 여자 캐릭을 좋아하시는게 아니라면 시드도 비추입니다.


    극장판으로는 역시 역샤 강추.시대로는 마지막이지만, 퍼슷흐에서 바로 이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고, 엄청난 수작입니다.


    아 그리고 위에선 빼먹었지만 0080 포켓속의 전쟁도 강추입니다. 사상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자쿠에게 박살나는 주인공 건담을 보실수 있습니다.-_-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noue31 BlogIcon 토오루 2007.03.09 13:50

    US Team팀 로스터가 빵빵하네요. 저도 몇번 들어본 선수들이 있을정도니, 꼭 다운받아 봐야겠습니다. 근데 경기하면 올라오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