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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아빠는 육아휴직 중

자전거 라이딩 - 신원동에서 방화대교까지

날이 따뜻해졌다. (물론 미세먼지가 말썽이긴 하지만). 겨우내 처박혀서 먼지만 쌓여가던 자전거를 다시 꺼냈다. 


집에서 출발, 삼송초등학교, 삼송도서관을 지나,  창릉천변의 북부순환 자전거 도로를 타고 방화대교까지 갔다오는 라이딩 코스. 



# 출발!! 입구에 벚꽃이 만발했다. 


# 오른쪽에 보이는 것은 삼송초등학교. 이 자전거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창릉천과 만난다. 


# 창릉천 산책로와 창릉천 공원. 평소에 산책할 때 여기까지 걷는다. 딱 한시간 코스.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더 멀리.


# 창릉천 산책로와 북부순환 자전거길이 만나는 곳. 나름 랜드마크라고 생각하는 장소이다. 


# 헉헉!! 내리막길이다. 만세!! 


# 강매석교까지 3.2Km. 이번에는 방화대교 가는 길에 강매석교도 들를 예정이다. 


# 방화대교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바람개비 언덕. 


# 행신지구 자전거 길과 합류하는 지점. 행신동 살 때는 수색 방면으로 자전거를 타다 이 지점에서 합류해서 성산대교까지 가곤 했었다. 


# 중간에 들린 "강매석교". "강매석교"는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교량축조 방식을 보여주는 고양시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이다. 


# 방화대교 도착. 오른쪽으로는 행주산성이 있다. 


# 돌아오는 길. 멀리 북한산이 보인다. 날이 좋으면 더 뚜렸하게 보이는데, 아쉽다. 


# 지도로 한눈에 보는 라이딩 코스. 왕복 22Km 정도 된다. 한시간 반 정도 걸렸다. 


# 다음 목표는 성산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