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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uns

2017.09.11. 음악 이야기 1. Arch Enemy 새 앨범 "Will To Power" 발매스웨덴의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 아치 에너미의 10번째 스튜디오 앨범 "Will To Power". 안젤라 고소우에서 알리사 화이트 글러즈로 보컬리스트가 교체된 후 두번째 앨범이다. 벅스에서 새 앨범을 들어보고 있는데, 기존의 아치 에너미의 음악 테두리 안에서 알리사의 클린 보컬의 사용 등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것 같다. 이런 변화는 개인적으로는 나쁘지않다. 바로 위시 리스트에 등록. 2. L.A Guns의 신곡 "Christine"80년대~90년대 초 글램메탈계를 풍미했던 L.A 건스의 새 앨범 "The Missing Peace"가 2017.10.13. 발매될 예정이다. 전성기 라인업 중에서 핵심이었던 보컬 필 루이스와 기타리스트 트레.. 더보기
피그피쉬에서 구입한 중고음반들 며칠전에 중고음반몰 피그피쉬에서 주문했던 CD들이 도착했다. 피그피쉬에서 주문한 CD들에다가 spun에서 주문한 CD까지 더해지면서 갑자기 부자가 된 느낌이다. Spun에서 온 음반들은 주말에 포스팅하고 일단 피그피쉬 음반들부터 포스팅해본다. 이번에 구매한 음반들을 좀 보면. 80~90년대 활동했던 밴드들의 음반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처음 접한 밴드들의 음반도 몇 개 있다. 본 파이어나 액셉트는 고등학교때 이야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정작 음악은 이번에 처음 접하게되었다. R.ef 2집 - 이번 주문에서 유일하게 구입한 가요 음반이다. "마음 속을 걸어가"는 지금 들어도 괜찮다. "찬란한 사랑" 도입부에 이성욱의 절규하는 나레이션은 지금 들어도 손발이 오그라든다. ^^; 성대현도 이 부분이 참 민망했다고 했.. 더보기
음반 주문 - Firehouse, Alice cooper, Judas Priest, L.A Guns 사고자하는 음반을 마음껏 살 수 있을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사고 싶은 음반은 많아도 지갑은 얇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타협점으로 찾는 것이 각종 음반몰에서 세일을 할때를 노리거나 중고음반몰의 이용이다. 물론 새 CD로 소장한다면 제일 좋겠지만. 일단 과거 중, 고등학교때 테입으로 샀다가 늘어지거나 기타의 이유로 더이상은 못듣게 된 음반들 중에서 선별하여 쓸만한 중고 CD로 사모으고 있는 중이다. 주로 중, 고등학교때 음반이다 보니 80년대 중반에서부터 90년대 초반 음반들, 특히 LA 메틀이나 스래쉬 매틀 쪽 음반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최근 웹서핑 중에 괜찮은 중고음반몰을 발견했다.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먹통(http://www.mucktong.com/) 중고음반은 아.. 더보기
시애틀 슈퍼소닉스 vs 뉴올리언즈 호네츠 하일라이트 모음. 2006년 12월 9일에 있었던 시애틀 슈퍼소닉스와 뉴올리언즈 호네츠 경기 하일라이트를 모아봤다. 믹스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고, 그냥 동영상 짜집기 정도. 크리스 윌콕스와 얼 와슨이 이날 경기에서 멋진 장면을 많이 만들어줘서, 허접한 편집임에도 그럭저럭 볼만은 한 것 같다. 중국어 버전 경기인지라 배경음악을 첨부했다. 원래 멋드러진 곡으로 배경음악을 쓰기위해서 여러 곡을 골라놨는데 마침 시디롬이 맛이 가는 바람에 CD에서 리핑을 할 수 없어서 결국 하드에 있는 곡들중 동영상과 러닝타임이 비슷한 "L.A Guns의 Malaria" 가 선택되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