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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란 플라니치

19살 토니 파커, 19살 보리스 디아우, 19살 로니 튜리아프 요양중에 하드에 쌓아논 농구경기 치우기 시리즈 제 2탄되겠다. 그 경기는 바로 바로 바로 - 2000년 U-19 유러피언 챔피언십 결승전.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이 결승전은 경기내내 4점차 이내의 박빙의 승부였고, 2차연장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그리고 승부는 2차연장 종료 0.2초를 남기고 결정되었으니 참으로 치열한 경기였다. 이런 멋진 경기를 만들어내는 선수들이 19살 밖에 안된 선수들이라는 점에 한 번 더 놀라고. 하지만 경기의 재미를 뛰어넘는 것은 바로 이 결승전에 뛴 선수들의 면면이다. 지금 NBA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프랑스 출신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기 때문. 바로 토니 파커(샌안토니오 스퍼스), 미카엘 피에트러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보리스 디아우(피닉스 선즈), 로니 튜리아프(.. 더보기
파우 오르테즈의 이안 마힌미 이안 마힌미는 2005년 드래프트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뽑힌 프랑스 선수이다. 6-10의 신장에 86년생. 스퍼스는 드래프트에서 유럽 유망주들을 골라내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이 드래프트 직후에 마힌미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작년에는 프랑스 리그의 코칭스탭들이 뽑은 가장 기대되는 유망주 1위에 뽑히기도 했기때문에 이런 관심은 더더욱 커졌다. 하지만 이안 마힌미의 소속팀인 파우 오르테즈는 유로리그에 참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구할 수가 없었다. 토랜트에 올라오는 경기도 드물뿐더러 어쩌다 올라오는 경기는 마힌미가 DNP 인 경기고. 겨우 구한 경기가 타우 세레미카와의 유로리그 16강 경기. 타우에는 유럽 최고의 빅맨 루이스 스콜라, 이번 드래프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티아고 스플리터, 역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