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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헤 이바카

바빴던 소닉스의 드래프트. 알럽에 올릴 용도로 해석해봅니다. Busy Night Sees Sonics Add To Core Kevin Pelton | supersonics.com NBA 드래프트 이후 지역 언론과 인터뷰를 하던 도중, 시애틀 슈퍼소닉스의 GM 샘 프레스티는, 자신의 목소리가 말울음소리 같더라도 이해해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프레스티는 2008년 NBA 드래프트에서 많은 시간을 전화기를 붙들고 보냈다. 소닉스는 총 6개의 픽을 가지고 드래프트에 임했고 몇 개의 딜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소닉스는 유일하게 1라운드에서 3명의 선수(4번 러셀 웨스트브룩, 24번 세르게 이바카, 29번 DJ 화이트)를 뽑은 팀이 되었다. 그리고 2라운드에서는 데본 하딘을 추가했다. 작년동안 진행해왔던 리빌딩계획의 기준에 따라 새로운 소닉스.. 더보기
ESPN 목드랩 버전 6.0 - 웨스트브룩? ESPN의 채드 포드 아저씨가 새로운 버전의 목드래프트를 내놨다. 드래프트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인지라 아마도 마지막 목드래프트일 것 같은데. 1픽 데릭 로즈, 2픽 마이클 비즐리, 3픽 OJ 메이요...뭐 여기까지는 예상대로였다. 그리고 4픽은 당연히 제리드 베이리스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짜잔~~드디어 뉴페이스 등장. 채드 포드 아저씨는 UCLA 출신의 러셀 웨스트 브룩을 소닉스의 4번 픽으로 올려놨다. 올해 드래프트가 예상하기 힘든 드래프트라고 하지만 "4번 픽=베이리스"라는 예상은 그동안 아주 지배적이었는데.. 그만큼 소닉스 입장에서는 입맛에 딱맞는 선수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겠고. 웨스트 브룩이나 베이리스나 많은 경기를 보진 못했지만 정통 포인트 가드가 아닌 콤보 가드라는 면에서는 큰 차이는 없을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