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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농구

NCAA 토너먼트의 하일라이트 - Final 4 NCAA 토너먼트는 오늘 파이널 4를 치루면서 절정에 이루고 있습니다. 미시건 스테잇과 코네티컷, 빌라노바와 노스케롤라이나의 경기가 오늘 아침에 있었는데요. SBS 스포츠 채널에서 두경기 연속 중계를 해줘서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박진감 넘쳤던 미시건 스테잇과 코네티컷의 경기와 이에 비해서는 약간 김빠지는 빌라노바와 노스케롤라이나의 경기였습니다만 노스케롤라이나의 위력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비교적 무난한 파이널 4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시건 스테잇 vs 코네티컷 - 82:73 미시건 스테잇 승. 미시건 스테잇의 경기 운영이 돋보인 경기였습니다. 객관적 전력에서 밀린다는 평가를 들었던 미시건 스테잇이었지만 속공과 지공을 적절하게 섞은 경기 운영으로 우승후보 코네티컷을 꺾고 NCAA 토너먼트 결승에 선.. 더보기
NCAA 유망주들에 대한 짧은 잡담 제목은 저렇게 썼지만 나는 NCAA에 대해서 거의 문외한이고, 최근들어 조금씩 조금씩 경기보고 배우고 있는 중이다. 시간나는데로 챙겨보고 있는 NCAA 경기들, 그냥 보고 넘기기엔 뭔가 아쉬운 감이 있고, 그렇다고 보는 경기마다 리뷰를 쓸 능력은 안되고. 그래서 경기마다 인상에 남는 선수들에 대해서 짧게 짧게 감상평을 포스팅으로 모아봤다. 많아야 두 경기정도 보고 쓴 리뷰니만큼 허접하기 그지 없다. NCAA 관련해서 더 많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면 마마님 블로그를 참고하면 되겠다. 조던 힐(애리조나 Jr.) - 많이 보진 못했지만 지난 시즌까지 조던 힐은 활동량이 많은 에너자이저 타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올시즌에는 PAC-10을 대표하는 빅맨으로 성장했다. 18.4득점 11.9리바운드 기록중... 더보기